대학다니는이유

글쓴이2016.09.08 01:04조회 수 1388댓글 4

    • 글자 크기
대학다니는 이유를 모르갰어요.
대한민국에선 취직인거 같은데, 진짜 뭔가 회의감 같은게 드는것 같아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하지만 모든사람이 하니까 안하기는 불안하죠
  • 일단 적성을 찾을수 있도록 전과가 쉬워야하는데.. 대학 구조 및 입시 구조상 그렇지 못해서 이렇게 회의감을 느끼는분이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취직과 대학원 선택은 그 후 문제인데..
    취직이 잘되는 과로 쏠림현상, 답이 없는과라서 공무원을 준비한다, 주위 사람들을 보면서 사회 전반적인 현상이지만 자신을 알아가려 노력하면서 스스로 개척하려는 정신이 보이지 않아 참 안타깝네요.. 공무원 준비률이 창업률 4배가 되고.. 중국은 반대고..
    그리고 고졸을 바로보는 사회적 시선 또한.. 대학에 갈 필요 없는 이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게 만드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자신을 믿고 탐구하고 학력 학과에 상관없이 자신이 좋아하는걸 하다보면 성공도 행복도 더 가까워 지지 않을까 하네요... 지나가던 취준생이 써봅니다
  • 그렇다고 확김에 자퇴하진 마십쇼..
    주변에 그래놓고 후회하는 친구들 몇있음요..
  • 불완전한 우리가 완전을 향해가기위해 학문을 합니다. 그리고 그 학문을 하기 위해 대학을 다닙니다.
    -박OO 교수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