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해외 대학원

글쓴이
  • 2016.09.09. 15:09
  • 798
공대 학우분들 중에서 해외 대학원 준비하고 계신분 많으신가요?

연구실 경험은 어떻게 커버하고 계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착잡한 수크령 16.09.09. 16:54

제가 북미쪽으로 준비는 했다가 지금은 일본에 와있습니다.
연구실 경험을 어떻게 커버한다는게 뭔지 모르겠네요. 그런걸 요구 하나요. 처음 들어보네요
0 0
초라한 때죽나무 16.09.10. 08:57
착잡한 수크령
일본은 연구생과정을 거쳐야 한다던데 ..
장학금은 구하기 쉽나요?
0 0
착잡한 수크령 16.09.10. 20:06
초라한 때죽나무
장학금은 쉽게 땁니다
그리고 연구생 하는곳도 있고 안하는 곳도 있습니다. 자기가 오기전에 교수님하고 충분히 얘기하고 뭐 연구하려는지 수학계획 꼼꼼하게 잘 짜면 연구생 할 필요 없음
0 0
초라한 때죽나무 16.09.10. 20:07
착잡한 수크령
장학금을 학교에서 준다는 건지 아님 외부기관에서 받는다는 건가요? 연구비도 혹시 주나요?
메일주소좀 알려주시면 안되요? 저도 일본쪽에 관심이 많아서
0 0
초라한 때죽나무 16.09.10. 20:08
초라한 때죽나무
일본어도 많이 모자란데 연구생 과정없이 되나요?
그리구 30학점 들어야한다 들었는데 안빡센가요?
0 0
착잡한 수크령 16.09.11. 15:06
초라한 때죽나무
전공마다 다르고 교수님마다 다르겠지요. 공학이나 자연과학쪽은 일본어 몰라도 되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대신 영어 잘 해야지요.

저 같은 경우엔 진짜 생활일본어 약간 하는 정도로 넘어왔습니다. 토플은 한 90~100이정도
외국인 전형이라 시험 없었고 면접 (발표랑 질문 1시간정도)하고 바로 박사과정 시작했어요
석사는 잘 모르겠는데 박사는 코스웍 없습니다. 석사애들 보니까 1학년때만 일주일에 한두번 무슨 수업 들으러 가더군요.

글고 연구생은 입학시험 때문이 아니고 그냥 실험실 적응하고 일배우고 학위 시작했을 때 뭐 어떻게 뭐 연구해서 졸업할지 꼼꼼하게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시험 때문에 연구생 한다는 소리는 처음 듣네요.
0 0
착잡한 수크령 16.09.11. 15:02
초라한 때죽나무
일본은 학생들이 연구비 보다는 장학금에 많이 의존합니다.
대부분 외부에서 따는것들임.
0 0
초라한 때죽나무 16.09.10. 20:29
착잡한 수크령
그리고 제가 알기로 연구생 과정을 하는 가장 큰이유가 입학시험 준비때문인걸로 아는데
입학시험 없이 갈수 있는 좋은대학들이 많나요?
0 0
착잡한 수크령 16.09.11. 15:02
초라한 때죽나무
토다이랑 쿄다이말고는 대부분 외국인전형있어요. 글고 교수하고 이미 정했으면 커트라인만 통과하면 됨.
0 0
착잡한 수크령 16.09.11. 15:07
초라한 때죽나무
좀 더 궁금한게 있으면 여기서 물어보세요. 답해드릴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9.12. 05:23
일본공대 기준 생활비?
한국에 비해 장단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0 0
착잡한 수크령 16.09.27. 11:48
글쓴이
생활비는 자기 쓰기 나름인데
여기서 평소 쓰는 돈은 한국하고 별 차이 없습니다. 대신 공과금이 비싸서 전체적으로는 돈 많이 나갑니다.
거지같이 산다면 월 100정도 생각하시면 되고 정상적으로 살면 한 120정도 저는 이 정도 쓰고 사는 것 같네요.

그리고 일본을 비롯한 외국 대학원이 한국보다 나은점은 일이 적다는거지요. 한국은 일 해놓고도 자기것이 아닌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다른 나라에선 일=자기연구 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만 죽어라 대학원생이 행정서류 만들고 과제 관리하고하지 다른 나라는 페이퍼웍이랑 기타 잡무 없음. 자기 공부만 하고 적당히 졸업하는거지요. 물론 아닌 곳도 있습니다 교수에 따라...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