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이라도 좋으니 위로 좀 해주세요..

글쓴이
  • 2012.12.01. 00:49
  • 2209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0
엄격한 풍선덩굴 12.12.01. 00:50
우리집에 위로 받으러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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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곤달비 12.12.01. 00:50
고진감래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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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타래난초 12.12.01. 00:51
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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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애기현호색 12.12.01. 00:54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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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솜나물 12.12.01. 00:55
아픈거도 너 삶의 일부야 받아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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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우산나물 12.12.01. 00:55
화이팅합시다
시간이흐르면 힘든거든 슬픈거든 언제그랫냐싶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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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솜나물 12.12.01. 00:56
힘내지 않아도돼 괜찮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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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1. 01:02
다친 솜나물
제가 진짜 좋아하는 말인데
너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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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서어나무 12.12.01. 00:58
괜찮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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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우엉 12.12.01. 01:00
괜찮아. 처음이지? 어서와.
1 0
겸연쩍은 서어나무 12.12.01. 01:01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네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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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가래나무 12.12.01. 01:06
안참아도돼
힘들면 힘들다그래
괜찮은척 할 필요 없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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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참회나무 12.12.01. 01:08
it's not your 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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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참회나무 12.12.01. 01:08
위로 좀 해달라고 했는데 댓글은 아래로 달리는 슬픈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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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곰딸기 12.12.01. 01:12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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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율무 12.12.01. 01:14
이또한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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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자주괭이밥 12.12.01. 01:30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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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흰털제비꽃 12.12.01. 01:44
일단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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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가래나무 12.12.01. 02:26
힘이 들땐 잠시 쉬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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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두릅나무 12.12.01. 02:38
오케이 내가 위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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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은분취 12.12.01. 05:28
기운내고 힘들면 울어보기도 하고
가슴에 담아두지 말고
되도록 힘든 고민거리 계속 되새김질하지 말고

있잖아... 그냥 그려려니 하자
기운빼지마 힘든거 생각한다고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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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개별꽃 12.12.01. 10:05
누구 위로할처지가 못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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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배나무 12.12.01. 10:42
힘들때...불러.
힘이 되어 주진 못하고 해결도 못해주겠지만..
옆에 같이 있어줄 순 있어.
쨔샤. 친구란게 뭐냐. 많은 건 못해주지만 그 정돈 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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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은백양 12.12.01. 11:25
이것또한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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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사과나무 12.12.01. 13:09
저도.. 미칠거같이 힘든데 .. 같이 잊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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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풍란 12.12.01. 15:39
요즘 많이 힘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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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자귀풀 12.12.01. 16:49
같이 밥 맛나게 먹어줄 혹은 사줄 사람이랑 맛난거 먹고 기분 좋아지면 이야기해봐 친구든 부모님이든 함께 있는 시간이 힐링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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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히말라야시더 12.12.01. 19:50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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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한련 12.12.01. 22:14
나한테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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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개쇠스랑개비 12.12.01. 22:43
한가한 한련
악 내가 해주고 싶었던 말인디...ㅠㅠ 진정 위로가 필요할 때... 아무라도 좋으니 누가좀 안아 줬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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