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통합에 대해서 반대만 하는지
- 2016.09.10. 12:48
- 1918
이화여대측에서 학교내 구성원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강행한 과정에는 문제가 있었으나,
결국 학생들의 반발에는 들여다보면 그 반발심은 결국기성세대 깊이 뿌리 박혀있는 '기득권 지키기'랑 다를바 없었던거죠. 이를 보기좋게 '민주적 절차무시, 학내 구성원 무시'라는 타이틀을 내새웠지만 결국 반대의 심리에는 조그마한 학벌 프리미엄을 자기들 혼자 누리고 싶은거였습니다. 역시 사람은 자기의 이익에 침해하는데 있어서는 불같이 달려드는 구나라는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부산대 통합에 반대하는 글이 일색이 지금도 비슷한 양상이네요, 결국 아무리 좋은 포장을 해도 결국 부경대학생들과 섞이기 싫은게 첫번째 겠지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아셔야 할게 있습니다. 모든일에는 장단점이라는게 있다는 것을요.
아직 통합의 구체적인 로드맵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통합이라기 보다는 연합대학이라는 것을 내세우고 있기 때문에 과연 이 실체가 뭔지에 대해서 좀 더 구체화 할 필요가 먼저 있습니자. 일단 반대부터 하는 초등학생적인 집단 행동은 좀 삼가하시는게....
그리고 우리의 경쟁상대는 부경대가 아니라 서울에 있는 top 대학들입니다. 어떻게 논란없는 획기적인 발전이 있겠습니까. 손에있는 조그마한 기득권을 놓지못해서 결국 도태되는 길로 갈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통합을 하게 되면 학교내 운영지원금이 총장님 말대로 최소 3-5배 오릅니다. (거의 서울대에 육박한 돈을 파이낸싱하고 싶으신거 같네요. 현재 부산대의 연간 운영비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서울대에 1/4 정도 입니다.)그리고 교수진의 규모가 거의 국내 탑급이 되겠지요.. 여러분들이 부경대 해양대를 무시하지만 그 학교내 교수진들도 무시하실 수 없는 정도입니다. ( 특히나 특성화 된 부분에 대해서는 더더욱이요)
따라서 통합의 방식 (예를 들어 현 재학생을 기준으로 부산대 졸업장이 나눠질지 안나눠질지는 모르겠지만) 만에 하나 나눠진다고 하더라도 2보전진을 위한 약간의 손해를 감수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장기적으로 볼 때 그리고 나라전체 규모에서 볼때 이는 부산대 재학생들에게 크게 막상 크게 손해보는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학내 구성원들이 대부분 반대한다고 하면 그에 따른 손해도 재학생들이 감수 할 문제지요. (어떻게 이런 부산대의 현실을 극복할지)
무조건적인 반대 ( 예를 들어 총장 욕이라던지, 이해가 안된다던지, 점거시위를 하자) 보다는 학교쪽과 발전적인 토론과 대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좀 더 장기적이고 전체적인 그림에서 좋은 결정이 났으면 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장점이 될 수도 있다만 남발해놨지 어떤 장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된다는건 전혀 없네요.
그리고 현재 중요한건 총장이 그런 대화를 통한 결정이 아니라 선결정 후대화를 해서 문제인건데
누가 누구때문에 대화가 안된다고 하는건지...
지금 대화를 안하는 쪽은 총장쪽입니다. 그저 학생들의 지껄임이라 여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접 총장대화 참여한적 있으세요? 반드시 추진하겠다. 그 이후에 대해서는 대화하겠다. 이게 총장측입장이에요. 본디 기본적인 대화는 추진하느냐 마느냐가 시작이되어야하는데 그건 규정이된거죠.
그리고 선결정은 총장의 결단 그자체죠. 일단 추진을 헐테니깐요. 추진전에 대화하는게 상식같은데요.
님이야말로 혼자 마음의 문을 닫고 너흰 비합리적 나만 합리적이라는 자뻑에 빠져있는게 아닐지?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랍대 살리기 위해 통합이라는건 간단합니다. '입학 절벽' 이라는것 때문에 경쟁력 재고를 위한 통합이라고 하는데 사실 국립대가 경쟁력이 없나? 당연히 아닙니다. 특히 부산에서 입결 높은 부산대,부경대만 봐도 답 나오지요. 근데 연합을? 사실상 사립대에게 출구전략 세워주는거 보다 편하거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의 통폐합을 '상업화' 측면에서 봐야하는게 맞고 그렇다면 국립대에서 통폐합을 못하는 이유는 '상업'이 아니라 '교육적, 학문적' 이유라고 본인이 잘 알고 계시면 국립대를 지원금 (글쓴이가 주장하는 '파이낸싱')이 어떠한 조건을 들어주면 주겠다라는 발상이 웃긴거 아닌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쎈 가래나무님께서 주장하시는 것과 저의 의견모두 '돈'과'효율성'이라는 '상업화의 측면'이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겠지만요. 하지만 우리는 선택을 해야하는데, 개인적인 의견 파이낸싱의 규모와 임팩트 측면에서는 제 의견이 더 좋다는 방안입니다. "과 통폐합"등등 이런 교내문제들을 해결한다면 과연 우리대학의 경쟁력이 재정규모가 4배 6-7000억정도 차이나는 서울대와 비슷하게 파이낸싱할 수 있다고 보시는건가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파이낸싱? 좋습니다. 근데 발전을 위해 파이낸싱이 존재하여야지요. 무언가를 '하기 위해' 지원을 받는게 정상이지 '무언가를 하면 지원을 주겠다'는게 정상입니까? 그 무언가가 발전인지도 정확히 설명 못하는 작금의 현실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할까말까 논의해보자면 님 말이 맞겠죠.
근데 지금 총장은 일단 무조건 한다. 이 스탠스거든요?
그러니 그걸 깨고 나서야 대화가 되는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님의 수준이에요. 숫자가 적다고 본인만 합리적이라는 자뻑증세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부경대만, 교대만을 통합대상으로 삼는다면 통합에 찬성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다수가 무조건 반대할꺼다. 님은 안하는데 왜 대다수는 한다고 생각하세요? 비합리적이라는 전제를 까는거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추진 결정을 내려놓고 통보식이되서 반대프레임이 형성된거에요. 그걸 깨야 대화란게 되니깐
그래서 지금 말했잖아요. 애초에 처음부터 백지에서 시작하면 대다수가 거기에 논의에 집중할거라구요. 반대프레임이 형성된 이유가 총장이 대화없이 무대뽀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인데 그걸 학우탓을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화하자고 하면 안되니 제생각은 총장이 건 프레임을 먼저 깨야해서 그렇게 하는거라고 보는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이 내미는 슬로건을 보니 통합자체가 문제라는 식으로 몰아가고있던데, 보고나니 그냥 학교에서 잘만 진행해줬으면 싶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총학의 반대프레임은 기승전 정부의 대학구조조정반대던데요..? 말이되는 소리로 반대를해야 동참을 해주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실질적 결정에서 학우들의 의견 자체가 실체적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학내결정에 비민주적 절차로 그게 먹힌다구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걸 말하는겁니다.
고작 총학이 비민주적으로 하는 것도 못막는데 총장이 하는걸 막는다구요?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아니라면 전 반대에 동참하지 않을거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주주의를 지키는게 중요한거 아닌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내 민주주의는 박살나고, 결국 아무것도 안바꼈죠.
님의 말대로 하면 그 가치 님 스스로의 가치는 지킬 수 있을거에요.
근데 현실에서 학내 민주주의는 그냥 박살날겁니다. 그게 현실이에요.
님 생각도 존중하니 그 가치를 지키세요. 수년전에는 저도 그랬으니깐요.
그리고 결과는 꼭 지켜보세요. 님 속에 지키는 그 민주주의가 현실에서 어떻게 박살나는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대의 자극적인 프레임을 깨고, 다시 처음부터 대화하자는거니깐요.
님이 하는게 민주주의를 박살내는 의견이죠. 실제에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총장의 독단적 진행만 막고싶은거지
근데 총학에서 반대하는게 총장의 독단적 진행 뿐 아니라 통합자체에도 딴지 걸면서 반대를 하니깐
이 반대에는 동참 안하겠다는 거라구요 ㅅㄱ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의 의견과 같다고 독재도 허용한다? 님은 민주주의 지키고 싶은 것도 아니네요 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주주의는 어느방향으로 나아가는 것도 허용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우에만 공산주의국가인 북한을 적으로 규정하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허용되지 않는 것 뿐이죠.
국민들의 염원으로 마약범 척살을 내걸로 당선된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이 현재 비민주적인 절차로 사법절차없이 마약범들을 전원 사살하고있는데, 그렇다면 비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대다수 국민들이 원하는 바를 이루고있는 필리핀은 현재 독재국가인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주주의도 정도가 있는겁니다. 그리고 민주주의에서 민주주의 체제를 엎는걸 민주주의라고 누구도 안합니다.
나치 히틀러가 90%가 넘는 지지로 전체주의를 완성했는데 그게 민주주의라고 누가 하나요? 님논리면 그것도 민주주의가 됩니다. 민주주의 제대로 배운적은 있으시면서 누굴 가르치려 하시는건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두테르테 대통령이 현재 독재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요?다만 그 독재를 대다수 국민들 지지하고있다는게 다른 독재자들과 차이라면 차이겠죠
분명한건 본인이랑 생각 좀 다르다고 배척하거나 적으로 규정하고 물어뜯으려하는건 민주주의가 아니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면 ~ 현재 독재국가인가요? (이런 표현은 보통 나는 반댄데 넌 어떠냐 식의 물음에서 쓰는 화법이라 님의 생각이 뭔지 파악하는게 어렵네요.)
그리고 분명한건 지금 총장이 하는건 민주주의가 아니라는거고, 우리에게 필요한건 민주적 방식이라는거고, 현재 거는 반대프레임은 총장의 프레임을 깨고 민주적 방식을 위한 전초전이라는겁니다.
님도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하시면 총장이 내건 자극적 프레임은 깨져야하는데 동의하시겠죠. 당연히?(그 프레임 자체가 민주적인게 아니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대가 자극적인 프레임을 걸었을 때, 거기에 자극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나는 양심이 있으니, 나는 정의를 원하니 정당한 프레임을 요구한다.
정말 좋은 겁니다. 근데 결과는 언제나 패배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적어도 학생들의 입장을 하나도 고려하지않은 대변한 통합이라고 볼수 있을거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면 통합을 하는데 있어 우리가 주는 혜택 외에 우리가 그들에게서 받을 수있는 혜택은 어떤게 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서 모든분들께 석고대죄하여 삼보일배
머리를 바닥에 찧으며 사과하시고 물러가세요.
그럼 제가 쉴드처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학우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치 중국 gdp>일본 gdp 라도 1인당 gdp는 일본>중국이듯이요
중복되는 학과 없앤다고 해도 지금의 부산대보다 인원이 늘어날겁니다. 인원이 늘면 입학점수 떨어지게 뻔하고 이는 학교 명성과 직결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치 중국 gdp>일본 gdp 라도 1인당 gdp는 일본>중국이듯이요
중복되는 학과 없앤다고 해도 지금의 부산대보다 인원이 늘어날겁니다. 인원이 늘면 입학점수 떨어지게 뻔하고 이는 학교 명성과 직결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력해서 얻은 학벌 프리미엄은 졸업 후에 사회에 나가서 본인에게 직/간접적으로 경제적이익이 됩니다. 그런데 졸업장 가치의 하락으로 인해 노력으로 얻은 학벌프리미엄의 이익을 볼 수 없다면 당연히 학생과 졸업생입장에서는 반대해야하는 사안 아닌가요?
같은 맥락에서 각 대학 내 구성원의 학문적 성취도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상황에서 대학을 통합한다면 상위 대학이 누릴 혜택이 하향 평준화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