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통합 찬성합니다
- 2016.09.11. 01:13
- 2131
학점가지고 많이 이야기들하시는데... 부대 상위 10프로 정도면 통합되면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어중간한 50~60% 애들은 부경대애들한테 밀릴 수도 있겠구요. 양날의 검이라고 표현하고싶네요
우수한인재는 더욱 우수해질거고, 못하는 애들은 더 구렁텅이로 빠지구요
많은분들이 통합하면 수준 떨어질거라고 하지만 전 까보기전까지는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뭐든 도전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대로 계속 가도 국숭세단 소리들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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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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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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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저 의견 제시만 해도 ㅆㄹㄱ 만드는 학우분들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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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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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저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a라고 생각한다 의견표출하는데 헛소리 하지말고 빨리 b주장이나 다시 읽고 와라 하고 비추다는게 제정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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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싫으면 찬성표의 글을 던지지말든지 아니면 비추주는 사람들을 설득하라는 말이죠
님이 말하는 표현의 자유 비추주는거도 표현의 자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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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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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학교 졸업장을 받으면 대학에서 오는 변별력도 없고, 인원도 많아지면 지금도 입결 관리 안되는데 더 안되서 더더욱 노답화 가속화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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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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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전문대 가세요 왜 부산대 오셨어요?
논리에 맞게 글좀 쓰시면 안될까요?
부산대생은 부산대생으로써 졸업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싶기에 부산대로 오는겁니다
어느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이상한 대학에서 부산대생으로써 졸업 하는 순간 그 자부심은 쓰레기가 되는거고요
졸업장도 쓰레기가 되는거죠
자부심은 나쁜게 아니라 최소한의 자기애입니다
그렇게 성적받는게 중요하시면 전문대 가서 출석만 채우고 시험지에 이름만 써도 B+이상 주는데 많으니까 가세요
왜 부산대 와서 성적타령인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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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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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 성적 쉽게 받길 원하면 지금이라도 문턱 낮은 대학가서 쉽게 받으십시오. 그거가지고 뭐라 안합니다.
지금 자기가 무슨 논지로 뭘 주장하는지도 모르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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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수한애들은 더 우수해질거고요. 전체 아웃풋은 떨어질 수도 있지만 최고 아웃풋은 더 높아질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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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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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 이제 이 마인드에 기초하여 우선 인구절벽으로 줄어드는 청년수에 따라 당연히 더 적은 인원이 입학하게 될 것이고, (예를 들자면 우리학교 나와서 임원급 또는 새로운 것을 발명한다거나 대단한 지위에 오르는 확률이 0.1퍼센트라면 사람수가 많을수록 결국 최상위 아웃풋은 더 많아진다) 또 대다수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교육의 질이 높아지는게 큽니다. 중고등학교 때 더 잘 가르치는 선생님 수업 듣고 학원강사 찾고 하시듯 대학도 더 잘 가르치고 더 좋은 환경은 수능성적이 안좋았다고 해서 부족한 능력을 충분히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대학은 4년을 있는데 그만큼의 효과도 내지 못한다면 더 좋은 여건이 만들어지지 못한거겠죠). 마지막으로 수능성적이 그사람의 잠재력을 나타내지 못한다고 만한 부분. 친구들이 졸업하고 취준하고 취업하고 하는데 수능성적과 연관성이 진짜 하나도 없다고 느끼네요. 차라리 대학생활내의 모습이나 성적과 무관한 적극성 사회성, 성격이 더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그렇게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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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환경이 중요하다 라는 말은 공감을 합니다. 옛부터 맹모삼천지교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환경은 학교의 인프라, 교수의 질 등도 있지만, 학생들이 만들어 가는 분위기 역시 포함입니다. 우리가 고등학교때 좋은 고등학교를 시험쳐서 가려는 이유, 혹은 강남 8학군이니 하는 말이 존재하기 된 이유라고 전 생각하는데, 대학 연합에 의해 좀 더 입결이 내려가게 된다는 말은 그만큼 열심히 하는 인재가 줄어든다는 말이고 그만큼 환경적으로는 무언가 이루려는 학생은 적어지겠지요.
물론 시험이 절대적 지표는 아니겠습니다만, 왜 사시니 cpa니 이러한 시험의 합격자의 수를 볼때 흔히 말하는 '명문대' 생이 숫자가 많고 비율이 높을까요? 분명 이는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단순이 인원이 많아져서 0.1%를 성공의 가능성으로 상정했을때 입학생(졸업생)이 많아지니 아웃풋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하는데, 글쎄요 통합후 비교적 떨어질 가능성이 큰 인재풀과 대학의 프리미엄을 생각하면 0.1%(라고 상정을 힌 비율이)가 더 낮아지지 않고 유지될 것이라는 것 조차 전 불분명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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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반대글 봐도 논리없이 감정만 충만한 글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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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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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통합 되버려라 ㅋㅋ 수준 병@신 됐네 ㅋㅋ
이런놈이 전화기는 또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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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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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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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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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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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 같은 애가 사회나가서 소득 수준으로 사람들 급 나눠서 무시하는 사람이죠. 근데 문제는 그런 놈 치고 돈 잘 버는 애 못 봤음. 걍 앞으로도 그렇게 주위 비교 하면서 빌빌거리며 사세요 불쌍한 사람아. 진짜 만나면 세 대 정도 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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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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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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