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찬성하는 사람이 왜이리 인지능력 딸리는 사람이 많이보이나염?
- 2016.09.11. 13:00
- 1557
내용은 또 신경안쓴다니능략되면된다니하던데
왜이리 인지능력 딸리는 사람들이 찬성하나염?
구체적으로 인지하고 근거대면서 찬성하는 사람은 없나염?
왜이리 인지능력딸리는데 열등감심해서 하는 사람만 찬성하는간가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은 근본적으로 이것도 인지능력 딸려서그런거긴해요 ㅇㅇ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본인의 능력이 떨어진다
..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해요 ㅇㅇ
이해력 떨어지는것도 열심히하다보면 언젠가 극복가능할거에영 ㅇㅇ
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열등감은 똑바로 인식하는 것으로 극복 할 수 있을거에요 ㅇㅇ
열등감을 극복하는 5가지 실천법
1. 열등감을 유발하는 콤플렉스를 바로 보라
2.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전진하라. 성공한 내 모습을 그리며…
3. 나의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 칭찬하라
4. ‘완벽한 나’ 대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추구하라
5. 주변에 베풀고 봉사하라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님의 적이 아니에요ㅇㅇ
님이 인지능력이나 이해력같은게 다른사람보다 떨너지는 걸로 열등감에 괴로워하는걸 도와 드리려는 거에요 ㅇㅇ
불쌍한 님이 이기셨으니 너무 그렇게 괴로워하지마세요 !!
그리고 꼭 아까 열등감 극복 5계명을 실천하시고 쳔해지시기 바래요!!
힘드시면 정신병원 소개 시켜드릴게요
정신병은 부끄러운게 아니니 필요하시면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정말 잘 극복허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로해주셔서 고마워요!
님께서도 마음이 편해지시길 바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너무 자극한거같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빡대갈라임타는거 좋아하는거 보니까 열등감만 쩌는 졸업만하자 마인드인 씨받이 학점포기자같은데 자퇴하지그러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완전 가지고 노네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새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고이 센빠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뱀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겨우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고 본문의 내용을 고쳐보았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쓴지 몇일이나 됬는데
어떻게 여기들어오신거에요?
일일이 검색해서 반대글을 비난하는 글 쓰고 다니시는건가용?
내용은 없고 단지 비난?
어차피 이글 다른분 안보니 묻는건데
혹시 댓글알바 운영하고 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폰이 한번씩 터치가 잘안되는데
그상태로 글쓰다가 나중에 알아도 다시쓰기가 힘들어서 그냥 올리는 거져 ㅇㅇ
죄송하긴한데 못알아듣는사람은 알아듣는 사람은 알아들으니 그냥 놔뒀어요 ㅇㅇ
2. 알바이야기는 길게 설명하긴 어렵고 스스로 찾아보셔야 할거같은데,
파시즘이나 종교가 권력획득을 위해서 흔히 사용하는 유형의 행동을 요즘 인터넷에서 자주 보잖아요
십알단이라고하나 그런거처럼 그런유형의 방법을 쓰는게
통합이슈이후 많이 보이던데
그렇다면 충분히 같은 유형이라고 생각해 볼 수가 있는거라서 물어본거에요 ㅇㅇ
3. 개선을 바라시는 모양인데, 개선을 바라는게 맞다면 개선을 바라시는 부분을 명백히 쓰시는게 좋아요
말하지 않고 그저 비난만한다음 개선이 안되어있다고 말하시는건
결과적으로 아무 커뮤니케이션 없이 개선을 바라는 거라는건 이해 하시겠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 '알바'라는 단어는 '음모론'이라는 단어가 그러하듯 이미 신빙성을 가지기 힘든 단어입니다. 앞선 이들이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고발형태를 띌 수 있었음에도 도시전설에서 벗어나기 힘든 수준 낮은 중상모략에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것에 중점을 둔 반박은 힘을 얻기 힘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작 마이피누와 같은 이용자가 적고 수준 낮은 커뮤니티에서 알바를 쓸만큼 저들의 인건비가 허투로 쓰이겠습니까?
3. 개선점을 분명히 지적하지 않은 점은 인정하겠습니다. 허나 개선은 다른 누구에 의해서도 아닌 스스로가 하지 않는다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스스로의 행동에 수반되는 주변의 반응에서 유추하여 개선점을 찾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개선이 될 것입니다. 타인을 완전히 논파하여 바꾸는 것.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하물며 불특정 다수에게 열린 사이버공간이라면 어떨까요? 즉 아무도 타인을 바꿀 노력을 들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바뀌는 것은 스스로가 성찰하여 도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반박 받겠습니다. 부디 그쪽 입장을 이야기 해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