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게 될까봐 걱정돼요

글쓴이2016.09.13 18:59조회 수 1474댓글 6

    • 글자 크기
지금까지 누구를 사겨본 적도 좋아해본 적도 없는데요. 최근에 만난 애가 있는데 좋아지고있는거 같은데 걱정돼요. ㅜㅜ 나중에 저만 상처받을까봐요..

대외활동하면서 만난 애인데, 처음 봤을때부터 저를 잘 챙겨주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저도 조금씩 호감은 갔는데.. 근데 두번밖에 안봤을때부터 뭔가 저한테 관심을 보이는?? 듯한 행동을 하더라고요. 카톡하거나 대외활동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알려준다 하거나..
여기서 이해가 안가는게 같이 대외활동하는 사람들중에 예쁜사람이 정말 많거든요. 근데 저는 진짜 제가봐도 안예쁜데.. 대화도 많이 안했는데 저한테 그렇게 관심갖는게 이해가 안돼요 ㅜㅜ 외모로 첫눈에 호감갖을리는 없는데..

얘가 그냥 친하게 지내보려 하는건데.. 저 혼자 오해하는 거면 어쩌나.. 너무 좋아지면 어쩌나 걱정되네요 ㅜ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