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배려칸

글쓴이
  • 2016.09.20. 23:37
  • 1051
이제 그냥 무늬만 있네욤. 원래 안탔었는데. 오늘 일반칸이랑 똑같은거보고 그냥 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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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교활한 귀룽나무 16.09.20. 23:38
그거 시행 시간 정해져 있습니다. 기사 보니까 남성 탑승률 줄어들었다고 부교공에서 되게 좋아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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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20. 23:39
교활한 귀룽나무
오늘 타봤는데. 전혀 안줄었던데요? 그래서 저도 발옮기기도 귀찮아서 탐. 타보니까 딱히 만들어질 이유도 없을거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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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귀룽나무 16.09.20. 23:46
글쓴이
출근/퇴근 시간에 타신 거 맞으신가요? 제가 있을 땐 안내하는 사람들이 되게 눈치 주는 거만 봐서 ㅋㅋ 그럼 애초에 남성 탑승률이 줄어들고 있으니까 잘 정착되고 있다 이것도 그냥 부교공 언플이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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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20. 23:47
교활한 귀룽나무
아침 10시였나? 10시30분이었나? 모르겠는데. 안내하는 사람도 없었고 타니까 반은 여자 반은 남자던데요 ㅋㅋ. 그냥 무늬만 배려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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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귀룽나무 16.09.20. 23:48
글쓴이
여성배려칸 7시부터 9시까지일 걸요. 그 때는 그냥 원래 타도 되는 시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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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20. 23:49
교활한 귀룽나무
글쿤요. 몰랐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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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쇠별꽃 16.09.20. 23:39
곧 1~4호선으로 확대 됨니당
그러면 좀 다르게 느껴지실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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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20. 23:41
나쁜 쇠별꽃
확대되도 저는 탈듯. 다 같이 타는데. 저만 안탈 이유도 없음. 법적으로 문제되는것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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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짚신나물 16.09.20. 23:50
솔직히 이거 무리수 같아요.
만원 대중교통이 성추행하기 좋아서 노리는 성추행범 실제로 있어서 해결책이 필요하긴한데 그 해결방법이라고 내놓은게 매우 이차원적 사고 같아요.벼룩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속담이 딱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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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20. 23:51
우수한 짚신나물
무리수는 맞아도 사람들 말 들어보니까. 그냥 무시하고 타는 사람도 많다네요. 그냥 시행해도 탈 사람은 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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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짚신나물 16.09.21. 00:02
글쓴이
저는 페미니즘 지향하는데, 이런걸로 인해서 페미니즘에 안좋은 시각이 많아져서 좀 그렇더라고요.
여자는 약자라는 인식을 깨자는게 페미니즘인데, 거꾸로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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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개쇠스랑개비 16.09.20. 23:55
여성배려칸 시행시간에 갔는데 남자가 더 많더군요...
전 시행시간이 아니거나 배려칸이 아닌줄 알았네요;
전혀 실효성은 없네요..
전 일단 다른 칸으로 옮겨가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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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20. 23:56
센스있는 개쇠스랑개비
젊은 외국인 커플은 배려칸 노약자석에도 앉아있던뎅 ㅋㅋ 그냥 막 타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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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털진달래 16.09.21. 00:24
그게 왜 하필 환승구간에 있는지 알수가없네 가장자리로 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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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연잎꿩의다리 16.09.21. 01:17
환승구간인게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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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당단풍 16.09.21. 10:41
좋은자리 처먹음.. 남자는 더 걸으라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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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노랑코스모스 16.09.21. 12:19
존나 병같음..그냥 타긴하는데
지하철 내부 온통 핑크핑크하게 해놔가지고 신경쓰이게 만듬.
내돈내고 내가 타는데 불편하게 멀리가서 탈이유를 만든것도, 차내부 타서도 짜증나게 하는것도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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