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소음문제ㅠㅠ

글쓴이
  • 2016.09.22. 02:06
  • 1745
종종 이시간쯤 즉 새벽 1시~2시쯤 자려고 누우면 이웃집에서 랩인지 노랜지 연습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옆집인지 아랫집인지 윗집인지 알수가 없네요...ㅋㅋㅋ 어딘지 알면 말이라도 할텐데...하...답답하고 잠은 깨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적절한 개망초 16.09.22. 02:08
저는 다행히 이웃중에 그런사람은 없지만 창문열어놓고 자면 밖에 새벽같이 술마시고 소리지르는 사람들 때문에 자주깹니다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6.09.22. 02:10
적절한 개망초
맞아요 저도ㅠㅠㅠ 근데 이웃집에서 꾸준히 내는 소음이 더 스트레스인 것 같아요...
0 0
적절한 개망초 16.09.22. 02:15
글쓴이
어딘지도 모른다 하시니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아 그러면 만약 같은 원룸인것같다 하시면 게시판에 메모를 붙여보는건 어떠신지ㅜㅜ
0 0
치밀한 터리풀 16.09.22. 02:16
하... 진짜 밤에 원룸에서 시끄럽게 하는거 너무 민폐 ㅠㅠ
0 0
난쟁이 애기현호색 16.09.22. 02:43
엘리베이터나 원룸 입구에 잘보이는 곳에 붙여두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9.22. 09:51
난쟁이 애기현호색
그래야겠어요!!!
0 0
뛰어난 참개별꽃 16.09.22. 07:41
저쪽에서들리면 내가해도 들리겟지하고

조용합시다 크게 얘기함 전.... 효과가 없진않은듯
0 0
밝은 다릅나무 16.09.22. 08:24
저랑 같은 원룸이세여...? 아오 크게 닥치라거 하고싶은데 여자라서 무섭네여 ㅠ
0 0
진실한 모감주나무 16.09.22. 23:09
들리는 랩 가사나 노래제목 적어서 게시판에 붙여놓는건 어떨까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