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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9.23. 17:10
-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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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폐강강좌 목록 공지사항에 올리면 끝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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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연잎꿩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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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연잎꿩의다리
저는 폐강이 될 것이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아서 확인을 해보지 않았구요. 전 수업이 폐강이 되면 그 분반을 듣는 학생한테 문자라도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휴강만 떠도 단체문자 보내는데, 그러라고 있는 과사아닙니까? 한학기가 달려있는데 공지사항 하나 올려놓고 개별적인 연락 하나 없이 제 탓으로만 돌리는 것은 조금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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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번째줄 읽고 님 잘못이라고 생각 됐네요 ;
예를들어 이런이런 장학금 들이 있다.
라고 과홈페이지나 학교 홈페이지에 계속 올라오는데 확인 안하고 있다가 놓쳐놓고
앗! 내가 적임자인데 억울하네요! 이러면 해줍니까?
본인이 확인 해야죠..;;
물론 연락해주면 더 좋았겠죠. 근데 안했다고 뭐라할건 아닌것같은데요.
예를들어 이런이런 장학금 들이 있다.
라고 과홈페이지나 학교 홈페이지에 계속 올라오는데 확인 안하고 있다가 놓쳐놓고
앗! 내가 적임자인데 억울하네요! 이러면 해줍니까?
본인이 확인 해야죠..;;
물론 연락해주면 더 좋았겠죠. 근데 안했다고 뭐라할건 아닌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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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연잎꿩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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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연잎꿩의다리
저는 같이 욕해달라고 올린 글이 아니라 이 상황에서 수업을 정정하면서라도 들어야 할 지 2주나 빠진 상황에서 학점 받기에 무리가 있으니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지 둘 중에 어떤 선택을 하는게 옳을 지 물어보려고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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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의도였다면 죄송합니다
의견을 말해달라길래 누가잘못했냐는 의견 말해달라는줄알았어요
의견을 말해달라길래 누가잘못했냐는 의견 말해달라는줄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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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연잎꿩의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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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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