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관 주말 낮 알바
글쓴이
- 2016.09.24. 13:55
- 1115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진짜 불친절한것같네요.
얼마인지도 말안하는건 기본이고 담아드릴까요나 감사합니다.라는 말도 없네요.
저한테만 이러는건가요...?!
다른알바생들은 바쁜와중에도 친절하고 성실히 일하던데 주말여자알바생은 ..정말.
얼마인지도 말안하는건 기본이고 담아드릴까요나 감사합니다.라는 말도 없네요.
저한테만 이러는건가요...?!
다른알바생들은 바쁜와중에도 친절하고 성실히 일하던데 주말여자알바생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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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봉투는 원래 돈 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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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달뿌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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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달뿌리풀
다른알바생들은 검정봉투에 담아드릴까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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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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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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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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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달뿌리풀
글쓴이분도 편의점에서 알바해보는걸 추천합니다~
알바가 님이었을때 다른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알바가 님이었을때 다른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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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달뿌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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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달뿌리풀
네.저도 카페에서 일한경험이있습니다. 저는 제가제공하는 서비스에대한 댓가로 임금을지불받았기때문에, 최대한 친절하고 공손하게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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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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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절한 인사나 그런건 부수적인 서비스니까 솔직히 어느정도 이해는합니다만, 판매하는 입장에서 물건 총합이 얼마인지 말도 안하는건 기본조차 하지않는다는 생각이드네요. 한두번도아니고 모든손님들에게. 방문할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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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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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쁘실 수도 있겎다 싶었는데, 저정도로 기분나쁘다고 표출하실 정도면 삶이 피곤하시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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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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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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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큰꽃으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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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큰꽃으아리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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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들어갈 때 당연히 얼굴보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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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가시오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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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얼마인지 말하는 건 기본이지 않나요...
인사도 서비스업인만큼 하는게 맞긴하죠? 아무래도
물론 그게 당연하다고 인사 안 받아주는 것도 잘못된 거긴 하지만요.
인사도 서비스업인만큼 하는게 맞긴하죠? 아무래도
물론 그게 당연하다고 인사 안 받아주는 것도 잘못된 거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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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가락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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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가락지나물
친절한 인사나 기타 서비스는 어떻게보면 부수적인것들이라 저도 이해합니다. 그런데 물건을 판매하는 입장에서 가격이 얼마인지를 말해주는것은 판매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알바생은 몇번을 방문해도 단 한번도 그런 기본적인 것 조차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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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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