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글쓴이
  • 2012.12.02. 18:35
  • 3123
남자친구가 안생겨서 고민입니다ㅎㅎㅎ
제 미래의 남친은 어디서 딴년을 만나고 있는걸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3
포근한 미국쑥부쟁이 12.12.02. 18:37
나다 이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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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18:45
포근한 미국쑥부쟁이
얼릉 헤어져주길바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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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미국쑥부쟁이 12.12.02. 18:46
글쓴이
내 모쏠이다안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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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18:47
포근한 미국쑥부쟁이
ㅋ..모쏠 수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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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미국쑥부쟁이 12.12.02. 18:48
글쓴이
아 미안 니가 아닌갑네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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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18:50
포근한 미국쑥부쟁이
그래 여기아니다 거미 얼른 기어올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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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모란 12.12.02. 18:42
아직 태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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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18:46
보통의 모란
ㅎ ㅎ...20살연하는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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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유자나무 12.12.02. 18:49
겨우 20살...
언니는 25인데도 애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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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소리쟁이 12.12.02. 18:59
특이한 유자나무
진짜 ㅋㅋ 20살이 이런 고민 한다는게 웃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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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19:04
특이한 유자나무
언냐..고민할나이됫어요..
20살 쁘라스...다음달이면 4...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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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소리쟁이 12.12.02. 19:12
글쓴이
곧 24살이세요?ㅋㅋ
모쏠이라면 고민할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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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19:14
특별한 소리쟁이
모쏠은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진지한고민이긴하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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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쥐오줌풀 12.12.02. 19:01
딴년 없슴다 안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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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19:06
꾸준한 쥐오줌풀
헐 지금 뛰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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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쥐오줌풀 12.12.02. 19:21
글쓴이
천천히와 내가 뒤에서 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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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19:34
꾸준한 쥐오줌풀
어우 느끼해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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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새콩 12.12.02. 19:28
마이러버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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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싸리 12.12.02. 19:55
마이러버 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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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매화말발도리 12.12.02. 20:02
당신의 36.5도 장갑이 되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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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21:39
멍한 매화말발도리
손시려워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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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서어나무 12.12.02. 20: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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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금송 12.12.02. 20:07
명령이다 내 품안에 들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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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21:41
처절한 금송
소녀 오라버니가 어디 계신지몰라 품에 안기고보니 다른 남정네여서 오라보니를 볼 면목이 없으니 용서만 해주신다면 다시 품안에 들러 가겠습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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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금송 12.12.02. 21:49
글쓴이
잠시 딴 사내의 품에 안겼다 한들
과인이 어찌 너를 내칠수가 있겠느냐..
용서할 것도 없다. 처음부터 나는 너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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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미역줄나무 12.12.02. 21:52
처절한 금송
멋있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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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금송 12.12.02. 22:13
화난 미역줄나무
현실은 24년산 MTSL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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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미역줄나무 12.12.02. 22:39
처절한 금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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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섬백리향 12.12.03. 19:27
처절한 금송
오 매력있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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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하늘나리 12.12.02. 20:11
이놈이 날 방치하고있음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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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2. 21:42
정중한 하늘나리
저드요...이만한 방목이없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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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천남성 12.12.03. 12:57
어쩌지 지금은 만나는 애가 있어서...촤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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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마 12.12.03. 13:05
남친이 요기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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