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9.25 22:26조회 수 853댓글 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경제수학 빼면 경제학에서 수학이 그렇게 어려운 수준이 없지 않나요??
  • 경제수학은 글쓴이님만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자책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경제수학 제외하고는 약간의 미분말고는 수학을 그렇게 요구하는 것 같지 않다고 느꼈어요.
  • 경제학과 복전의 이유는 '취직'입니다.
    수학 하나 가지고 힘들다고 포기하면 다른 건 어떻게 버텨냅니까?
    솔직하게 말해서 복전은 복수전공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에서 복수 전공가지고 크게 바뀌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별로 없어요.
    그냥 하나의 소양을 증명하는 것 뿐이죠.
    공대생들도 경영 복전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시대가 원하는건 경제적 상식이 있는 공대생, 경제적 상식이 있는 자연대생 이런 식입니다.
    경제 수학 해봐야 문과 범위에서 벗어나지도 않을 것 같고,
    그래프도 경향성을 파악하는게 중요하지 세부 수치까지 일일이 따질려면 힘들 것 같네요.
  • @외로운 갈매나무
    캬 훈장님
    수학하나 가지고 힘들다하면 다른건 어떻게 버티냐는 훈장님의 말쓰미 참으로 주옥 같습니다.
    인생사 힘들다는 말 한번 안 하신 훈장님을 항상 존경합니다
  • @한심한 고구마
    대학생이 경제수학 한 과목 때문에 복수 전공도 심각하게 고려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경제학과 졸업해서 경제 관련 업무를 하면 또 모르겠지만
    사회 주전공에 경제 복수전공이 그런 일을 할 가능성도 크지도 않고요.
    시장 경향을 예측하는 걸 좋아하면서도 수학은 싫어한다는 말 자체가 약간의 괴리감이 있는 것 같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