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만 오면.. 잠이 옵니다...

글쓴이
  • 2012.12.02. 20:07
  • 1652
잠도 푹 잘자는편인데, 중도만오면 잠이 옵니다..
혹시 co2를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건 아닌가요?
공기중 co2가 많으면 졸음이 온다고 어디서 본것같은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특이한 땅빈대 12.12.02. 20:09
그래서 집에왔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12.02. 20:12
특이한 땅빈대
저도 그래서 요즘 중도에 오래 못있겠네요
머리고 멍~하고..

건강상의 문제인가-__-
0 0
특이한 땅빈대 12.12.02. 20:13
글쓴이
날씨때문에 사람이 움츠러들기도하고....
왠지 연말되니 이것저것 잡생각이 많아서 집중도안되네요
진짜 가서 짐만놓고, 공부는 시작도안하고 그냥왔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2.02. 20:24
특이한 땅빈대
연말인탓도 있긴하네요..
0 0
즐거운 청가시덩굴 12.12.02. 20:14
저는 그날그날 다르던데... 확실히 학교 중도는 뭔가 공기 탁함ㅠㅠ;; 사람적을때 동네도서관 열람실가면 괜찮은데... 겨울되니까 난방하고 그래서 그런지 머리 띵해서 2시간밖에 못있다가 나온적도 있고 하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2.02. 20:24
즐거운 청가시덩굴
그쵸. 창문을 열면 창가가 추울테니까 열지도 못하겠고..
0 0
깔끔한 자두나무 12.12.02. 20:49
나만그런게아니여써
0 0
겸연쩍은 삼백초 12.12.02. 21:15
ㅠㅠㅠㅠㅠㅠ
0 0
외로운 편백 12.12.02. 21:56

중도 공기는 탁하기로 유명하죠. 그래서 전 집에서만 공부합니다

0 0
태연한 감초 12.12.02. 22:53
환기가 잘 안되는 공간이면 잠이온다고 어디선가 들었어요
0 0
따듯한 부레옥잠 12.12.03. 00:07
그럴땐 고개를 들어 고개를 돌려봅니다 그럼....
0 0
빠른 땅빈대 12.12.03. 00:50
아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매우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도 가서
0 0
눈부신 배롱나무 12.12.03. 02: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제목보고 혼자 새벽세시에 빵터졌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웃곀ㅋㅋㅋ
0 0
친숙한 대왕참나무 12.12.04. 15:56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서 그런 것 맞아요..^^;; 보통 300~400ppm 사이인데 밀폐된 공간에서 수십에서 수백명이 계속 내쉬면 몇 배에서 심하면 수십배까지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죠..거기다가 히터를 틀면 건조해지며 또한 환기도 안 되기에... 공기는 건조하고 탁해지죠... 답없어요...ㅎㅎ 중도 공기는... 참고 공부... 아니면 창가로...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2.12.04. 18:03
친숙한 대왕참나무
역시 그랬군요 앞으론 창가를 사수하겠어!
0 0
멋진 월계수 12.12.07. 22:26
전중도앞에서잠와서들어가본적이업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