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합니다
- 2012.12.02. 20:52
- 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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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교수님 아들이랑 만난뒤로 어케 되셨는지는 궁금하네요ㅠ
잘되셨으면 여기다 말하지는 않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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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두 번째 교수는 진짜 쓰레기같고요, 첫 번째 교수는 부모 마음은 이해가 되나 교수:학생으로 할 행동은 아니었다고 생각되네요.
저런 교수는 짤려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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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남자인데 여자 교수님이 저 보시더니 소개해줄까 하시던데...
첫번째는 별로 문제 안되는거 같고 두번쨰가 좀 심하게 문제되는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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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님이 조금 냉정해질 필요가 있는듯 합니다...
교수님이랑 친하게 지내고 정말 이상적인 교수와 제자사이가 된다면 좋겠지만
친하다고 해서 할 정상적인 대화는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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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수송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고하려해도 신고할 수없는 ㅜㅜ학교는 다녀야하니까요...
하....;;;;; 왠지 직장에서는 더 심하게 일어날것같은데 ㅜㅜ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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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만첩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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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보같이 당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저런 사람이 사회에 존재하는겁니다
진심 돕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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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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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분은 털어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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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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