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투표율이 저조한 이유는... 제 생각에

글쓴이
  • 2016.09.28. 22:41
  • 2393
현재 투표율 34%

제가 공대다보니 느끼는건데
기계과나 전자과 이런얘들은 예전부터 통합이니 뭐니 관심없더라고요 그냥 얘네들은 학과 커리큘럼만 따라가면 좋은데 취직 하더라고요..
부산대는 공대인원이 엄청많은거 아시죠?
아무래도 간판에 매달리는 문과,자연대 하위과와 달리 인원수가 많운 공대얘들이 투표 안해서 그런거같네요
실제로 굉장히 바쁘기도 허고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활동적인 줄민둥뫼제비꽃 16.09.28. 22:47
실제 투표율 문이과 비슷함
0 0
글쓴이 글쓴이 16.09.28. 22:48
활동적인 줄민둥뫼제비꽃
아따 출처좀 밝혀주세요
0 0
활동적인 줄민둥뫼제비꽃 16.09.28. 22:47
추측과 현실의 괴리
0 0
촉박한 네펜데스 16.09.28. 22:49
좀 한심하네요 공대에 열등감이 얼마나 많으시면
0 0
글쓴이 글쓴이 16.09.28. 22:49
촉박한 네펜데스
공대생인데 공대에 열등감이 많으면;;
0 0
촉박한 네펜데스 16.09.28. 22:50
글쓴이
전에 학교차원에서 치뤄진 과별 투표비율보면 기계과 전자과가 평균보다 안낮아서 하는 말입니다 제대로 알고 글올리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9.28. 22:51
촉박한 네펜데스
츌처좀 ㅎㅎ 글고 전에 치뤄진거룰 지금 들고오면 우짬?
0 0
촉박한 네펜데스 16.09.28. 22:53
글쓴이
그쪽은 아무것도 안들고 와서 이러면 어쩌라는건지 ㅋㅋㅋ 하위공대 티내지맙시다
0 0
해맑은 꽃향유 16.09.29. 00:26
촉박한 네펜데스
근데 공대생들 중에 ㅂㅅ들 많은 건 사실임..
0 0
촉박한 네펜데스 16.09.29. 00:34
해맑은 꽃향유
어디나 ㅂㅅ이 많은 건사실이죠 ㅋㅋ 취업못해서 빌빌대는 ㅂㅅ도잇고
0 0
저렴한 삼백초 16.09.28. 22:57
그렇게 꼭 서열을 나눠서 투표율까지 적용시키는 클라스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0 0
겸연쩍은 갈풀 16.09.28. 23:00
걍 지금 투표를하는 총학을 이해할 수 없는거고 아직 찬반이없어서 찬성도 반대도 고르지 못하므로 투표안하는겁니다
0 0
겸연쩍은 갈풀 16.09.28. 23:01
총학선거도 50프로나오는데 찬반이 50프로안나오는건 이유가있죠 학우들 똑똑합니디
0 0
흐뭇한 주걱비비추 16.09.28. 23:05
총학선거 투표율도 학우들이 선거에 관심이 없어서 투표율이 저조한 거잖아요
0 0
특별한 달맞이꽃 16.09.28. 23:07
우린 총학의 개,돼지가 아닙니다
0 3
점잖은 둥근잎꿩의비름 16.09.29. 00:10
특별한 달맞이꽃
뭐라는거지;
0 0
질긴 대극 16.09.29. 06:09
특별한 달맞이꽃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긴아니지
0 0
짜릿한 이팝나무 16.09.28. 23:37
그냥 관심이 없는 겁니다. 인정합시다. 학생회장 선거도 50프로를 겨우 넘기는데요. 자기 이익 챙길 여유도 없는거죠.
0 0
재미있는 마름 16.09.30. 04:41
학과 커리큘럼만 따라가면 취업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랬으면 좋겠다 그면 굳이 부산대 왜오셨음 부경대 해양대 좋은데 많은데 ㅋㅋㅋㅋ 공대 졸업반인데 기가 차네요 무슨 개부심인지 모르겠다야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