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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9.29. 23:09
  •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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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날씬한 당종려 16.09.29. 23:10
공부해요ㅋㄲㅋㅋㅋㅋ답알면서물어보시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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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29. 23:53
날씬한 당종려
ㅠㅠ 영어 놓은지 오래되서 토익 첨 처봤는데 이래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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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바위떡풀 16.09.29. 23:11
공부하세여
헤커스 무료강의있던데 나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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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29. 23:56
겸연쩍은 바위떡풀
490 에서 900 만들기는 기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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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바위떡풀 16.09.30. 01:33
글쓴이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700~800언저리까진 금방가실거에요. 저는 거기서 잘 안오르더라고요...

전 파고다책 한권에 9900원하길래 쭉썼습니다. 읽기 듣기 개념책같은거 하나씩이랑 모의고사 읽기듣기 한권씩요. 어법은 헤커스 무료강의 쪼끔듣기했는데 도움됬는진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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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바위떡풀 16.09.30. 01:35
겸연쩍은 바위떡풀
군대가기전에 650?->800 만들었구
그땐 한권짜리개념서풀었어요. 한권으로 끝내기 같은거..이름은 기억안나요
군대말년때부터 두달쯤해서 900간신히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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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노랑꽃창포 16.09.29. 23:14
전 300점대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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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29. 23:52
훈훈한 노랑꽃창포
지금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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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노랑꽃창포 16.09.30. 00:17
글쓴이
860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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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30. 00:17
훈훈한 노랑꽃창포
ㅂ...비법을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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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노랑꽃창포 16.09.30. 00:19
글쓴이
ㅋㅋㅋ 저는 영어너무노답이라..
그냥 부담없이 편하게 꾸준히 했어요.
외국에서 쓰는 말들과 표현에 익숙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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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돌나물 16.09.29. 23:18
오늘밤 잠들기 전에 이불에 얼굴을 묻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난 내일부터 다른인생을 살것인가 아니면 자연인 상태로 쭉 지낼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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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무스카리 16.09.29. 23:26
ㅋㅋㅋㅋㅋㅋ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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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비목나무 16.09.29. 23:2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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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떡갈나무 16.09.30. 02:16
사람이세요?
이런사람도 부산대 들어온다는게 참.. 수준떨어지네
0 1
다친 은분취 16.09.30. 08:30
힘좋은 떡갈나무
근데 토익은 진짜 쉬워서 한달만 하루종일 파도 900은 충분히 넘고도 남아서 떡을 치고 그 떡을 마을에 돌려서 잔치하고 남은 떡으로 1년 내내 끼니를 해결할 만큼 남아요.

요약:토익 무진장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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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노박덩굴 16.09.30. 09:34
저도그정도였어여 듣기도아예못하고 걍 거의 영어모른다고 생각하면될듯 충격먹고 독학ㅇ로 여름방학때 1달 공부했는데 700은넘었어여 2달공부하면 900까지 될수도 있을것같더라구여 근데 단기간에 목표로한다면 진짜 학원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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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귀룽나무 16.09.30. 09:40
열심히하면 저처럼 600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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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돌콩 16.09.30. 10:10
시험에 안 익숙해서 그래용 고등학교 수능영어 1~2등급이셨으면 조금만 해도 900찍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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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9.30. 21:18
게으른 돌콩
4등급입니다ㅎㅎㅎㅎ 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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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노루귀 16.09.30. 11:30
저도 400대였는데 지금은 800대입니다!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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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감자 16.09.30. 11:35
부산대 어케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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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봉선화 16.09.30. 12:36
1학년때 카츄샤 갈려고 두번친거 475 지금은 940에 듣기만점입니다
토익을위한 공부보도 영어를 수단으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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