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여자화장실에서 치약을 도난 당했습니다
- 2016.09.30. 12:20
- 2280
칫솔케이스에 들어있던 치약을
케이스랑 칫솔만 냅두고 쏙 가져가셨네요
잠시 화장실에서 볼일 보던사이...
중도에 은근 도둑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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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봐진짜.. 메갈하세요? 피해의식에 찌들어있네 아주
지나가다 "어? 예쁜 여성분이시네요" 라고 말만해도 "사람으로 봐주시지욧!!" 할기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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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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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당한 비판을 하는 사람한테
'피해의식'이니 '메갈'이니...라는 댓글을 다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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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답이안나온다
말만하면 "성차별인데요" "언니들 이거 나만 불편해?"
어휴.. 피해의식 찌든 분들끼리 타당하니 마니 하고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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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님 건강생각해서 그런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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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떠나서 저 글에서 왜 오바마랑 진중권 얘기가 나오는지 설명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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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가능하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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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여자가 뭐 많이 챙겨가고 그릏긴 하죠
목욕탕에서도 여자는 카운터에서 수건 2장씩 맞춰서 주는데 남자는 목욕탕엔 수건을 필요한만큼 쓰게 그냥 둔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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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