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10.05. 00:19
  • 1129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나약한 참나물 16.10.05. 00:21
똑같이 근황 ㅇㅒ기하면 되죠, 학교에서 돌아다니는 얘기들이라던가 그런얘기 하면 됩니다
너무 기죽거나 답답해 할 필요는 없을듯! 최근 들리는 얘기에 대한 생각 물어도 되고
0 0
글쓴이 글쓴이 16.10.05. 00:24
나약한 참나물
그러고보니 무조건 이야기 꺼낼때마다 재밌어야된다는 강박관념이 좀 있는것같아요
그래서 무리수도 좀 많이 두는것같은데
0 0
나약한 참나물 16.10.05. 00:26
글쓴이
재밋는 얘기면 웃는거고 재미없는 얘기면 그냥 넘어가고 그런 정적에 익숙해지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제 동기들이나 동생들하고 지나갈때 제가 욕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뭐 제가 후배들 입장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그냥 이얘기 저얘기 개소리 하다가 그냥 가만히 갈 때도 있고 애들한테 얘기해봐라 그런것도 있고 그렇게 하면서 강박 관념 없이 걸어 갑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