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시 수업 여태까지 휴강문자 없으면 가야하는 거겠죠

글쓴이
  • 2016.10.05. 07:09
  • 1772
오늘 발표날짜라 확실한 휴강문자가 없으면 꼭 가야하는데 여태까지 안온거면 휴강 안하는거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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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이상한 가락지나물 16.10.05. 07:13
정부에서 외출을 자제하라는데 진짜 너무하네요..학생들이 자가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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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05. 07:15
이상한 가락지나물
그러니까요ㅠㅠㅠ밖에 날씨 보면 앞이 캄캄한데 안갈 수는 없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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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인동 16.10.05. 07:19
근데 과사나 본부에서 문자보내는거라서 직원들이나 조교님들 출근도 안하셨을듯ㅋㅋㅋ9시전에 오면 다행일수도...아니면 수업교실 칠판에 금일 휴강입니다 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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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가락지나물 16.10.05. 07:22
유치한 인동
와 칠판 그거는 진짜..ㅋㅋ최악이다 농락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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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05. 07:25
유치한 인동
와..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ㅠㅠㅋㅋ...교수님 제발 문자 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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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개곽향 16.10.05. 07:20
저도 오늘 발표예요ㅠㅠㅠㅠㅠ 진짜속상하고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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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05. 07:25
힘좋은 개곽향
아홉시 수업이세요ㅠㅠㅠ? 학교 가시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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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개곽향 16.10.05. 07:25
글쓴이
모르겠어요.. 일단 씻긴 했는데 통학이라 곧 나가야 하거든요 결국 이러다 가긴 갈거같은데 넘 짱나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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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05. 07:27
힘좋은 개곽향
저도 한시간 걸리는 통학인데 계속 갈팡질팡하고 있어요ㅠㅠ발표순서도 아주 확실한 게 아니라서ㅠㅠ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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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개곽향 16.10.05. 07:42
글쓴이
저는 그냥 지금 나갑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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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물억새 16.10.05. 07:25
전 오늘과제제출일인데 못가요... 진짜밖을못나감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역까지 20분거린데 가다가 날아갈듯ㅋ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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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물억새 16.10.05. 07:26
슬픈 물억새
지금 나가야하는데 안갈려고요.. 1시간 40분거린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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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05. 07:28
슬픈 물억새
오늘 수업 빠져도 교수님이 나중에 이해해주실까요ㅠㅠ결석체크 되는 건 감수할 수 있지만 과제가 걱정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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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물억새 16.10.05. 07:30
글쓴이
모르겠어요..근데 저오늘 진차 못갈듯 바다근처사는데 나가면 바로 바다쪽으로 날아갈거갇아서...과제 4퍼인데 뭐 이거야ㅎㅎㅎㅎ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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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배롱나무 16.10.05. 07:27
전 오늘 수업 4갠데 그냥 안가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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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감국 16.10.05. 07:30
다른 글에서 이메일로 휴강한다고 왔다길래 확인하니까 7시도 안 되는 시간에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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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감국 16.10.05. 07:31
유별난 감국
와있더라고요ㅇㅇ
혹시 모르니까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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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05. 07:33
유별난 감국
저도 그거 보고 확인해봤는데 안왔더라구요ㅠㅠ일단 제 메일 주소를 모르실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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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감국 16.10.05. 07:39
글쓴이
학교 자체에 이메일 등록한 거 있지 않았나요?그걸로 일괄적으로 보내는 걸로 아는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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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05. 07:40
유별난 감국
방금 보니까 네이버 계정으로 다른 수업 휴강메일이 왔네요ㅠㅠ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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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감국 16.10.05. 07:48
글쓴이
다행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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