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가지말라하시고.. 학교는 말이없고... 글쓴이 2016.10.05. 07:57 1364 1 조용히 나와서 버스탔습니다...ㅠㅠ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흐뭇한 참회나무 16.10.05. 08:05 저는 자체휴강... 도저히 못나가겟네요 0 0 흐뭇한 참회나무 댓글 내용 복사 저는 자체휴강... 도저히 못나가겟네요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흐뭇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