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및 교직원들 반성좀 하세요

글쓴이
  • 2016.10.05. 08:41
  • 5803
국립대통합이니 뭐니 하면서 자기들 밥그릇 지킬생각만 하지말고 일이란걸 하세요 나라돈받아가시면 예??
같은 국립대인 부경대는 안그러는데 부산대 직원들은 왜 이모양 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코피나는 여뀌 16.10.05. 08:41
노답임 진짜 ㅡㅡ
0 0
섹시한 은방울꽃 16.10.05. 08:43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같은 국립대인 부경대랑 업무처리 센스나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것 같음 부경대는 항상 빠릿빠릿하던데. 심지어 어제 휴교 결정해서 문자도 다 돌렸다 함. 일을 하려면 이렇게
해야지....
2 0
글쓴이 글쓴이 16.10.05. 08:46
섹시한 은방울꽃
같은 공무원들인데 우리는왜이모양인가요ㅠㅠ
0 0
민망한 광대싸리 16.10.06. 01:10
비추멍미
0 0
귀여운 도꼬마리 16.10.07. 00:50
그나마 부산대가 부산에서 조금이나마 먹어주니
자기들도 부산대에서 일하면 먹어준다고 생각하나봐요...... 거만함과 불친절함이 아주 상상을 초월하는 분들이 (ㄴㅕㄴㄴㅗㅁ들) 넘쳐나더라구요....
1 0
best 생생한 설악초 16.10.07. 10:15
이번 태풍과 관련된 일은 아니지만 교직원관련해서 생각이 나네요. 과사무실에 서류를 제출할 게 있어서, 미리 확인 전화를 했어요. 그리고 그 시간대가 11시 좀 넘어서였기에, 괜히 점심시간에 갔다가 없어서 다시 돌아오기가 힘이 들 것 같아서 혹시 점심시간이 언제냐고 물어 봤습니다. 물어보니깐 오히려 저한테 되묻더라구요 학생은 점심 보통 몇 시에 먹냐고, 뭐 보통 12시에서 1시사이에 다들 먹죠 이렇게 대답을 하니, 학생~ 우리도 똑같애~ 우리도 밥을 먹고 다녀야지 어? 안그래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12시부터 1시까지가 대부분의 점심시간은 맞지만 그건 각각 일하는 장소마다 다르니깐 확인차 물어본건데 오히려 기분만 상했었네요 ㅋㅋㅋㅋ
7 0
가벼운 고구마 16.10.07. 16:26
답은 사학연금 개편입니다.
0 0
깜찍한 왕솔나무 16.10.09. 23:46
부경대랑 비교하지마세요.
괜히 비교하는 글이 통폐합 핑계로 바뀔 수 있습니다.
"행정업무 등 통합을 추진하여 업무 능력 및 연구 실적 등을 상향평준화 시키겠다" 하면서 또 삐대면 답없어요;
1 0
참혹한 산박하 16.10.10. 12:48
학식부터 봅시다. 답이 딱 나오죠?
그렇습니다. 우리는 거지같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걸지도 모릅니다.
0 0
개구쟁이 마삭줄 16.10.10. 12:53
교직원들이 불편하게 한 건 있을지 몰라도 갑자기 총장까지 일좀 하라면서 까내리는건; 당최 뭔지....
그리고 저는 태풍때도 다 휴강이라고 연락와서 집밖으로 한발짝도 안나갔는데...
0 1
일등 쥐똥나무 16.10.10. 19:15
부산대 교직원 이상해요ㅋㅋ
0 0
유별난 잔대 16.10.11. 00:28
진심 조교들도 ㅜ 일처리 제대로 못하는 거 같애요ㅜ
돈만 받아가고 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