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
- 2011.10.01. 15:09
- 4678
담배를 피우고 싶고
술에 취해 정신을 잃어보고 싶네요.
하지만 그러기엔 용기가 안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술은 하시되
담배는 권하지않습니다.
담배는 권하지않습니다.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담배 절대 하지마세요 ㅠㅠ
0
0
anonymous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술만 드세요 ^^
0
0
anonymous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 (글쓴이)
저도 기독인이지만
너무 강요하시는 것 같기도하고,. 글쓴분이 기독교인이 아닐수도 있는데
성경 얘기는 별로 안좋은것같네요
근데 솔직히 사회생활하면서 술은 아예 안하는 건 쫌 무리인거 같습니다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 (글쓴이)
성경이야기는 빼주세요 제발 좀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왠지 위로받고 싶어 이글은 쓴 듯 하네요.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지나고 나면 아무일도 아니랍니다.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작은 돌멩이도 가까이 있으면 커다란 바위지만
멀리 떨어지면 작은 조약돌만해지 잖아요.
0
0
anonymous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배는 하지 마세요 술은 혼자는 그렇고 같이 마실 수 있는 친구 있으면 뭐 나쁠 건 없는
0
0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짜 담배는 끊기 힘들어요 제발 하지마세요
0
0
anonymous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라
0
0
anonymous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0
0
anonymous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anonymous]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술, 담배 하면 뭔가 이전의 나와 전혀 다른 사람이 될 거라고 생각하나요?
전혀~ 별거 아닙니다.
마치 선을 그어 놓고 그 선을 넘어가는 걸 매우 두려워하는 아이같네요.
선을 넘어가보면 정작 별거 아니라는 것을 알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