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
  • 2011.10.01. 15:09
  • 4800

담배를 피우고 싶고

술에 취해 정신을 잃어보고 싶네요.

 

하지만 그러기엔 용기가 안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oo 11.10.01. 15:49

술, 담배 하면 뭔가 이전의 나와 전혀 다른 사람이 될 거라고 생각하나요?

 

전혀~ 별거 아닙니다.

 

마치 선을 그어 놓고 그 선을 넘어가는 걸 매우 두려워하는 아이같네요.

 

선을 넘어가보면 정작 별거 아니라는 것을 알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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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1.10.01. 16:17
술은 하시되
담배는 권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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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10.01. 16:25

담배 절대 하지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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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10.01. 16:27

술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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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11.10.02. 01:05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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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 11.10.02. 13:15
♥ (글쓴이)

저도 기독인이지만


너무 강요하시는 것 같기도하고,. 글쓴분이 기독교인이 아닐수도 있는데


성경 얘기는 별로 안좋은것같네요


근데 솔직히 사회생활하면서 술은 아예 안하는 건 쫌 무리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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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0.03. 22:17
♥ (글쓴이)

성경이야기는 빼주세요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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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1.10.03. 01:32

왠지 위로받고 싶어 이글은 쓴 듯 하네요.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지나고 나면 아무일도 아니랍니다.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작은 돌멩이도 가까이 있으면 커다란 바위지만 


멀리 떨어지면 작은 조약돌만해지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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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1.10.04. 16:16

담배는 하지 마세요 술은 혼자는 그렇고 같이 마실 수 있는 친구 있으면 뭐 나쁠 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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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2.04.19. 19:13
진짜 담배는 끊기 힘들어요 제발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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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2.08.18. 23:44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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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2.09.13. 23:06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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