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숯불 신고

글쓴이
  • 2012.12.04. 00:03
  • 2470
북문 사는데 지나갈때마다 냄새가 너무 심하네요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냄새라서 그쪽 지나가면 그날 저녁 안 시킬수가 없어요.
냄새 반경도 넓어서 피해갈 수가 없어요.
이렇게 또 하루 살찌고.
뿌리치기 힘든 이 냄새 신고안되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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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유쾌한 브룬펠시아 12.12.04. 00:03
뉴숯불만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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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4. 00:07
유쾌한 브룬펠시아
차라리 냄새만 좋고 맛은 없으면 괜찮은데 맛까지 좋으니까.. 냄새만 맡아도 먹고 싶어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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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솔붓꽃 12.12.04. 00:04
나도 부산레포츠 운동하러 갈때마다 지나가는데 냄새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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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4. 00:06
따듯한 솔붓꽃
ㅋㅋㅋ저도 운동할때마다 지나가는데 뉴숯불때매 운동하는 꼴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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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솔붓꽃 12.12.04. 00:07
글쓴이
뫼비우스의띠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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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4. 00:08
따듯한 솔붓꽃
벗어날수가 없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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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대나물 12.12.04. 00:13
부레도 다녀봤고 뉴숯불 이전하기 전에 바로뒤에 살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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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피나물 12.12.04. 00:13
신곸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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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현호색 12.12.04. 00:16
ㅋㅋㅋㅋㅋㅋ너 고소?ㅋㅋㅋㅋ
냄새가 너무 그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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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물푸레나무 12.12.04. 00:2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저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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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4. 00:33
병걸린 물푸레나무
예상대로 많은 분들이 저와같은 고통을 느끼고 계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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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불두화 12.12.04. 00:25
뉴숯불 냄새에 마약탓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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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은분취 12.12.04. 00:30
진짜 그 마성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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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4. 00:32
아 갑자기 지금 당장 먹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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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병꽃나무 12.12.04. 01:22
ㅇ ㅏ......그 농도짙은 그 깊고무거운냄새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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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꿩의밥 12.12.04. 02:04
입학하고 거의 6년만에 첨갔는데 전 실망..
그냥 무난한 옛날 통닭맛이라서. 유명세는 거품이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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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좁쌀풀 12.12.04. 02:10
거기가 그리 맛있나... 한번 가봐야것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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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큰물칭개나물 12.12.04. 03:03
그러나 난 호호 카레치킨을 잊을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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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뚝새풀 12.12.04. 03:17
호호 통닭 닉네임까지 있으시던데
담에는 호호통닭을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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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노랑제비꽃 12.12.04. 07:44
사장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난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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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향유 12.12.04. 09:41
맛은 있긴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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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까치고들빼기 12.12.04. 10: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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