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성기 크신 분들 평소에 어떻게 다녀요?
글쓴이
- 2016.10.07. 09:41
- 3303
심하게 큰 사람들이 바지 입고 찍은 사진 보면트레이닝바지를 입어도 청바지를 입어도 자기팔뚝만한 거대한 막대가 골반까지 길게 옆으로 휘어지면서 심하게 부각되던데
그런 사진들은 일부러 부각되게끔 컨셉잡고 찍는거고 티안나게 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건가요 아님 그렇게 다닐 수밖에 없는건가요?
그게 정말 어쩔 도리가 없는 거라면 일상생활에서 수치심도 느끼고 많이 불편할거같던데 궁금하네요
그런 사진들은 일부러 부각되게끔 컨셉잡고 찍는거고 티안나게 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건가요 아님 그렇게 다닐 수밖에 없는건가요?
그게 정말 어쩔 도리가 없는 거라면 일상생활에서 수치심도 느끼고 많이 불편할거같던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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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드로즈팬티입고 위로올려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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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수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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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드로즈팬티입고 또아리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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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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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허리에 감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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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다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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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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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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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탈부착하고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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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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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 대신 쓰면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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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서양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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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안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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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당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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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딱히..그냥 신경안써요 사춘기시절엔 박스한 사각팬티만 입어서 티가 나니 수치심느끼곤했습니다. 이제 타이트한팬티입으면 티도 별로 안나서 그문제에 대해 걱정해본적은 없네요. 오히려 자랑하고싶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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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아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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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면 해결되는데 힘들게들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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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피라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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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서 배위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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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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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떼놓고다녀요 밤에만 착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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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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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옛날엔 숨겻는데 이제는 걍 내놓고다녀요 은근히 어필되는게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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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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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없어서 잘랏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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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애기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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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애기봄맞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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