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고싶을땐 어떡해요?
- 2016.10.09. 00:18
- 3603
짜증이나서 악 소리지르면서 다 때려 부수고 저도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요
고통없이 편하게 죽는법 아는데 그냥 죽어버릴까요
짜증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성이 급한거면 지금 저한테 대쉬하는 사람들중에 아무사귀면 되거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감정에 북받쳐서 그럴수 있으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악악 소리지르고 다 때려부순다음에 살아야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를 성장시켜야한다는 마음이 안잡힌다면
다른사람과 자기를 비교하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너무힘들게 사실필욘없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호르몬의 불균형 문제일 수도 있으니
병원가서 진료 받아보시고 약처방 받으시길 권유합니다.
같은 학교 학우로서 이런 글 너무 안타깝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기분에서 빨리 헤어 나오셔서 기쁜 삶을 사세요.
생각보다 즐거운 일이 많이 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