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 가능한 거린데 자취해보신 분?

글쓴이
  • 2016.10.10. 02:03
  • 1886
저는 50분 이내 통학가능거리에 살고 있는데(집에서 학교 건물까지) 그냥 자취를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독립하면 자유롭다, 몇 달 고생하면 집이 좋다는 걸 알게된다던지 어떤 의견이든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난폭한 초피나무 16.10.10. 02:11
집이편합니다. ( 학교가는데 3~50분걸림 )
0 0
글쓴이 글쓴이 16.10.10. 02:17
난폭한 초피나무
아무래도 그렇겠죠..? 댓글 감사합니다ㅎㅎ
0 0
일등 쑥부쟁이 16.10.10. 02:40
비추에여
0 0
일등 쑥부쟁이 16.10.10. 02:40
전통학불가능거리인데도 자취해보고나서 그냥접고 통학합니다 울산에서 매일 등교해여
0 0
유별난 가죽나무 16.10.10. 02:44
전좋아영 버스타면 20분걸리는데 자취함 지원하나도 안받는데 나온거 별로 후회안되여 자유롭기도하고 남자친구만나는것도 편하고 공부하는것도 의외로 편함
0 0
적절한 관중 16.10.10. 03:07
유별난 가죽나무
어멋
0 0
특별한 조록싸리 16.10.10. 02:48
공부하려면자취해야죠.
0 0
멍청한 금방동사니 16.10.10. 03:13
전 자취가 좋던데 ㅋㅋ 늦게일어나도되고 집에 필요한거 두고 맘대로 왓다갔다할수있으며 자유롭습니다
0 0
싸늘한 석잠풀 16.10.10. 04:38
돈만 있으면 자취가 꿀이죠
근데 자취하면 돈 엄청 나가는듯
0 0
천재 거제수나무 16.10.10. 06:50
전 걸아사 25분정도 거린데 긱사삽니다. 돈만안들면 계속하고싶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10.10. 14:09
천재 거제수나무
걸어서 25분거린데 긱사 입주 가능해요?!
0 0
천재 거제수나무 16.10.10. 16:17
글쓴이
고시생이라서요..
0 0
겸연쩍은 벋은씀바귀 16.10.10. 07:15
각각 장단점이 있겠죠.

가정이 화목하고 즐겁다면 통학추천. 뭐 그렇지는 않다면 자취추천입니다
0 0
멍한 더위지기 16.10.10. 07:32
저는 사직 살다가 자취중인데ㅋㅋㅋ너무좋아여
0 0
청아한 감자 16.10.10. 07:44
미남역(버스로 20~30분거리)사는데 8학기중에 7학기 자취했었는데
저는 자취가 훨~씬 좋았어요
공부하고 친구들 만나기엔 자취가 훨씬 좋아요
그리고 자취하면서 엄마아빠랑도 도 가까워졌어요
떨어져있다 가끔만나면 애틋한게 생기거든요
0 0
창백한 현호색 16.10.10. 07:54
청아한 감자
완전 공감 핵 공감 핵융합공감
자취하다 들어왔는데 망할 집구석 다시 나가고 싶네요
0 0
겸연쩍은 벋은씀바귀 16.10.10. 10:39
창백한 현호색
저두요. 망할놈의 집구석 토할거같아 열심히 공부해서 빨리 독립하렵니다
0 0
청아한 하와이무궁화 16.10.10. 08:49
집에서 과건물까지 한시간반인데 통학합니덩
0 0
끌려다니는 주름잎 16.10.10. 09:39
타지역 살아서 자취하네요. 일단 돈이 많이 들어가요...월세에 생활비 쓰고있으니까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들어서 공부는 하게되요ㅎㅎ 집안일 하다보면 엄마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밥도 제가 차려먹고 설거지하고 화장실 청소도 해야하고 옷이랑 수건도 빨래해서 넣어놓고 이불도 한번씩 빨래해주고...그런데 점점 나태해져가요 ㅎㅎ 장점은 친구들 만나는게 편하고, 친구들 부산 여행오면 재워줄수있고~ 자유로운건 좋아요. 요리도 조금씩 해보고 여자친구나 남자친구 있으면 먹을 걸 준비해서 노트북으로 영화도 볼수있죠.(주륵)
0 0
화사한 반하 16.10.10. 16:53
자취가 훨씬 나아요 ㅋㅋ 경험해보심 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