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최고 취업난이 내년부터 예상된다는데.. 걱정되네요
- 2016.10.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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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일자리는 08년이후부터 매년 줄어들고 이제 제조업 일자리 마저 줄어든다고 하네요..
그래도 부산대는 나름 상위권 대학이라서 영향 안받고 괜찮을까요?
지금 4학년 선배님들도 엄청 힘들어하시던데
1학년이라 이런 기사보면 혼란스럽고 걱정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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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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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균부터 그 밑에도 어느 정도 일할만큼 상황이 되야지 나라가 정상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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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공평한것도 아니고 특히 한국의 노동환경이 좋지 않고 나아질 기미가 별로가 보이지 않으니 중간이하는 많은 걸 기대할 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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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요즘 취업 환경이 어려우니 열심히 준비하셔야 됩니다라고 썼으면 공감이 더 갔을 것으로 생각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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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열심히 준비한 사람은 다 잘되었습니다. 물론 졸업하자마자 취업에 성공하지 못 하더라도 결국엔 다들 좋은데 가더라구요.
언제 취업환경이 좋았나 궁금하네요.
제가 있는 미국도 밤새가며 프로젝트하고 공부 열심히 한 학부생들은 NASA, IBM, Intel, Boeing 등등 좋은 곳 다갔습니다. 그외 중간이하는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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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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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도 한국과 비슷해요.
열심히 한 애들은 다 좋은데 가고 아니면 별로에요.
학부생들 다수가 방학때마다 각종 연구소와 유명기업에서 인턴하고 학기중에도 기업에서 지원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해서 교수와 대학원생들 도움받아 커리어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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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희 과 선배님들과 현황이 너무 달라서 여쭤봣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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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행도 다니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고 하며 세상경험 하면 좋을거에요.
해외대학 교환학생도 가보고 방학동안에 미국쪽 대학이나 국내 유명연구소 인턴도 해보세여.
무엇보다 아직 한국은 영어를 독보적으로 잘하면 유리해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든 잡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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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수만 보면 아직 인문대도 취업 잘하는거 철럼 느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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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갈수록 취업환경이 좋아질 것 같지 않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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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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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인과 결과가 인식이 안되는 뷴들이 어떻게 보면 대단한거 같기도 합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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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가 취업현황 좋다고 했음? 누가 옛날보다 취직하기 수비다고 했음?
매사에 그렇게 삐딱하게 바라보니까 님이 지금 그모양인거에요
사회가 이렇게 됬으면 학생들입장에서 할 수 있는게 더 열심히해서 취직하고
그나마 내 살림살이에 도움될만한 정치인 투표하는거 밖에 더있나요?
정신좀 차리세요 님 앞길 누가 안챙겨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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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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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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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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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에 취럽못했으면 할사람은 다 된다는 저소리가 헛소리라고 말해봤자 저런식으로 밖에 생각못하는 사란에게 설득력이 없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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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창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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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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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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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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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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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뀐 세상에 자신이 도태되어감을 인정하지않고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만 생각하니 취업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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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중에 반은 취업한거아니고 그냥 과, 학점 같은게 좋거나 이럴거같은데..
학교에 보면 뽕맞은 밥맛인애들 꼭 있거든요
취업한 저도 이거 이게 정상은아니구나 느끼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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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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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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