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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2. 22:46
  • 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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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무심한 산자고 16.10.12. 22:50
비판이 아닌 비난만 할 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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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은대난초 16.10.13. 00:26
무심한 산자고
한겨레 보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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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시닥나무 16.10.12. 22:51
지나가던 김공대입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힘들다는 거예요.
기래기 기래기 욕을 해도 그건 진짜 진짜 일부의 사람들이죠제가 아는 사람이 부대신문 하는데 정말 힘들어 보이더라고요.
주말에 놀고 있다가도 특종 터지면 카메라 들고 출동해야하는 직업이니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힘들 것 같다는 거예요.
그만큼 프로페셔널하게 보이기도 하고, 멋져보이기도 합니다.
응원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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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개나리 16.10.12. 22:56
부지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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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아프리카봉선화 16.10.12. 22:59
공대생이 보기엔 존멋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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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마삭줄 16.10.12. 23:00
저는 공대생인데..
돈받고쓰고 이런사람 제외하고 제대로 하시는 분들은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하나의 축..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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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족제비싸리 16.10.12. 23:02
힘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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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글라디올러스 16.10.12. 23:11
돈못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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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수국 16.10.12. 23:12
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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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털도깨비바늘 16.10.12. 23:51
상냥한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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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헬리오트로프 16.10.13. 00:12
영향력 있는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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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동의나물 16.10.13. 00:14
기레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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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담배 16.10.13. 00:33
솔직히.....
직업면으로 조중동 들어가면 돈은 잘 벌죠.
대신에 정치성향이 너무 극단적으로 바뀌실꺼고.

우리나라에는 신문기자가 너무 이분법적이라서...

연예부 같은 곳은 솔직히 기레기 인식이고 그나마 정치부 외의 스포츠같이 전문분야를 맡아서 하시면 그나마 나을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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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작살나무 16.10.13. 13:10
날렵한 담배
한겨레 노컷가면 사람이 현실과 이상을 구분을 못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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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뱀딸기 16.10.13. 01:17
메이저신문사나 꼭 그렇지 않아도 정치사회?이쪽 기자면 똑똑하고 지적인 이미지
연예 스포츠쪽은 텅텅 비어보이는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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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부레옥잠 16.10.13. 11:52
책임지기 싫어하는 사기꾼 쓰레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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