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가 얕은 인간관계가 고민
- 2012.12.04. 23:42
- 3481
어떤 무리나 파벌에 속하지 않고
동기든 남녀후배든
술자리는 안가리고 다니고 친하게 지냈는데
막상 곧 졸업할 때가 되니
넓기만 넓고 얕은 인간관계가 고민이네요
졸업하고 지금 교내 사람들과
연락을 유지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아닐거 같고..
정말 깊고 좁은 인간관계 정말 부럽다능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졸업후 인간관계 심히 걱정이에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말씀이 맞는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댓글이 좀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필요만으로 사람을 정해서 만나고 그런적이 없어서요 ㅡㅡ;;;
웃긴게 오히려 자기 전 날 맨날 인간관계 재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걔들이 자기들만의 무리를 만들어서 깊고(?) 좁게 끼리끼리 놀고 그러더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님처럼 군대가기전 되새기며 화이팅 해야겠네요 !
고마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기중에는 잘 지내지만 방학때 연락 거의 안 하는 친구는 졸업하면 거의 못볼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 20대에 논한다는게 웃기기도 하고
보통 친해지는 방법이 술인데..
친하다라는 건 보통 어떤 것이 기준일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지극히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이라 말을 못하겠네요.
보통 친해지는 방법이 술이면 술을 잘 안마시는 사람들은 비교적 친한사람이 적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준을 정해달란 건 아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알겠습니다 참고할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굴만 아는 사이 그 이상의 배려를 보여주고 감동시켜야죠 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스스로가 마음을 열고 다가가지 않는이상 깊은 관계는 무리가 아닐까요
그리고... 대학이후로 만난 친구중에 마음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진심 친구라고 생각할 만한 친구를 만나기란 쉽지않죠.. 그래도 좋은 친구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뭐 딱히 깊은 관계의 기준이 있을까만은..
자신이 생각하기 나름이겠지요
저는 졸업한지 2년밖에 안됐지만ㅎㅎ;;
속깊은 이야기를 진심으로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꾸며진 마음이 아닌 진심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졸업한 지금 아직 연락닿는 친구가 있고 꾸준히 만나는 절친도있고 애인생기면 보여주고 싶고 보고싶기도 한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는 보여준 만큼 내어놓습니다. 너를 알수록 내가 가깝다고 느끼듯 상대도 그러하지요. 글쓴님 본인을 보여준다면 상대방도 내어놓을겁니다. 관계를 원하시면 먼저 다가가기가 필요합니다.
다만 자신과 맞는 사람인지를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한번에 다 내어주어도 안됩니다. 부담없는 관계에서 조금씩 진실된 진정한 친구 만드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