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

글쓴이
  • 2016.10.15. 18:49
  •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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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잘생긴 섬잣나무 16.10.15. 18:54
주머니에 넣었는데 땀 때문에 잘못 눌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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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15. 18:57
잘생긴 섬잣나무
서로 번호외우고잇엇고 오빠폰으로 전화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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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신나무 16.10.15. 19:00
니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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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나도밤나무 16.10.15. 19:01
근데 다른 사람 번호로 전화온건데 여친이 한건지 어떻게 알아요?
전화번호부 정리하다가 잘못 누른걸수도 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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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15. 19:11
과감한 나도밤나무
9월27일에 전화왔는데 혹시나해서 보니까 그날이 사설 모의고사일이더라구요... 번호가 저장안되있어서 당시에는 몰랐는데 카톡친구에 떠있더라구요 오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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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패랭이꽃 16.10.15. 19:26
목소리라도 듣고싶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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