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10.17 02:02조회 수 830추천 수 2댓글 3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나도 혼자 다니고 혼자 노는거 정말 좋오하가ㅗ 가끔 그냥 모르는 사람이랑 말도 없이 술한잔 하고 싶은 그런 생각도 들고 ... 진짜 대화 없이요. 나 혼자만 친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하면서 못 다가가는게 저랑 판악니에ㅛ. 혹시 부담스러운데 표현못하는거 아닐까. 어차피 막 들이댔다가 싫어하는걸로 알게 되면 내가 받을 마음의 상처 때문에 그냥 상대방에 대해 벽을 쳐버리는거죠. 나랑 판박이심. 사실 남한테 상처받을 까봐 방어기재로 그러는거 다 암.

    상처받을 리스크를 감당할 바에 그냥 혼자로 남는거죠. 인정?
  • 그리고 현재 친구가 필요한것도 나랑 같네... 난 나이가 좀 있는 편이라서 친구 구하기가 넘 힘들고 ... 그런 환경에 오니까 더 친구가 필요함. 그 많던 친구들 다 어디갔을까.
  • 나이대가 안맞아서 다가가기도 힘들고, 애들ㅗ 지나치게 예의 차리는거 같고... 그냥 혼자 지냅니다. 동ㅔ 당구장 아저씨들이 학교 애들보다 더 편하네요. 혼자 가서 마시는 술집 아줌마가 더 편하고... 내 인생아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