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한테 21살은 어떻게 보이나요?

글쓴이
  • 2012.12.05. 09:15
  • 5266
궁금궁금

아 남자27 여자21이용
너무 까마득한가..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4
냉정한 노랑어리연꽃 12.12.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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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메꽃 12.12.05. 09:17
사람 만나기도 전에 걱정부터 하시면 안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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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밀 12.12.05. 09:18
성숙한 행동하면 상관없습다
자신의 정신연령을 생각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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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붉나무 12.12.05. 09:19
귀요미~?
난 27세 21살...그저 풋풋하죠...
뭐 어때요? 21살도 성인인데 다만 이야기하다 보면 조금의 갭이 느껴지긴 하지만
충분히 여성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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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닥나무 12.12.05. 09:21
사랑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만
정신연령이 낮다면 옆집 숙자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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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굴참나무 12.12.05. 09:28
제가 28-22 라인 이었는데

뭐 여러문제로 오래가진 못했음


근데 그 전까진 한 4살차이도 엄청 난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콩깍지가 씌었음
아직도 그리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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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소나무 12.12.05. 09:31
넘 애기 같을꺼가튼데....
근데 애기같은거 좋아하는사람들도 있으니 지르셈!!!!
캐바캐임 커완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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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탱자나무 12.12.05. 09:37

읔 .. 제 반짝이와 저와의 나이차가 요정도 나는데 ㅠ 5살
저는 제가 나이가 많은 쪽인데 그분이 부담스러워 할까봐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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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차나무 12.12.05. 10:39
쌀쌀한 탱자나무
이분 왠지 제가 아는사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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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탱자나무 12.12.05. 10:50
뛰어난 차나무
헐 어찌 아나요 ?? 아님 저 같은 사람이 많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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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차나무 12.12.05. 10:56
쌀쌀한 탱자나무
그런가봐요ㅋㅋ 근데 전 당하는 입장이라..
5살 연상분이 절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대쉬를 안하셔서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흑..
자기 나이때문에 엄청 부담스러워 하시는듯.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답답한 마음에 아는척해봤네요 ㅋ 혹시 그분인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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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탱자나무 12.12.05. 10:59
뛰어난 차나무
엌 .. 그..그렇군요
사실 저도 그래서 말을 못해봤네요 .. 그분보단 제 나이 때문에
하지만 그분은 제 나이모를테니 저는 아닌거 같네요 ㅎ
혹시라도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먼저 말걸어주시길 ㅠㅠ
나이 많은 쪽이 힘든편이니 배려한다고 생각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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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차나무 12.12.05. 11:05
쌀쌀한 탱자나무
어어? ㅋㅋㅋ 갈수록 그분같은데요.?
절 좋아하시는분도 제가 나이 모른다고 생각하고있는것 같아서 ㅋ 심지어 아무 관심도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서요 ㅋ 맨날 쳐다만 보시는 그런분이라서.. 님이 그분이라고 믿는 그런 희망고문 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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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탱자나무 12.12.05. 11:13
뛰어난 차나무
그런 마음이시라면 먼저 말걸어보세요 ㅎㅎ 그분은 정말 고민중에 있을지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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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차나무 12.12.05. 11:18
쌀쌀한 탱자나무
오늘 할려고 마음먹었능데...
몸이 의지와 반대로 움직여서ㅠㅠ
도저히 용기가 안나요 ㅠㅠㅠ 눈만 마주쳐도 얼어버리네요 바로 당황해버리고... 먼저 말좀 걸어주세요 아니면 다음수업시간에 음료수라도 건네면 당신이라고 생각할게요 ㅋ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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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탱자나무 12.12.05. 11:25
뛰어난 차나무
전 아니에요 ㅎㅎ 기대하진 마시길 .. 왜냐하면 이번 학기는 반짝이와 같은 수업이 없네요 ㅎㅎ
여튼 좋은 결과 이길 바래요 ~~
문제는 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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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차나무 12.12.05. 11:27
쌀쌀한 탱자나무
흐엉 ㅠㅠㅠㅠ 역시 희망고문이었군요

님도 좋은결과 있으시길.. 5살연하 성공하시면 마이피누에 자랑질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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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탱자나무 12.12.05. 11:30
뛰어난 차나무
아닌걸 알았지만 너무 기대하시길래 차마 말하지 못했네요 ㅎ
저는 그냥 마음을 접을까 생각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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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차나무 12.12.05. 11:47
쌀쌀한 탱자나무
안되요! ㅠㅠㅠ 사람일이라는게모르잖아요ㅠ
님의 상대방도 저처럼 생각할수도있잖아요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아무런 일도 안생긴다구요... 뭐라도 해보심이 어떠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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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탱자나무 12.12.05. 11:50
뛰어난 차나무
여기서 말하긴 뭣하지만 여러가지로 걸리는게 있어서 그렇다고 해둘까요 ?
어쩌면 그 친구의 순수한 모습이 좋아서 마음이 갔던걸지도 모르고요 ..
아마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분과 만날수 있을것 같네요
또 마음이란게 그렇게 쉽게 접히는것도 아니고요 ㅎ
가끔씩 학교내에서 마주치면 참 마음이 ... 여튼 지금은 돌아가야할때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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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차나무 12.12.05. 13:06
쌀쌀한 탱자나무
슬프네요...
"가끔식 학교내에서 마주치면 참마음이... "이부분에서 억장이 무너지는 느낌 ㅠㅠㅠ
견뎌내시길 ㅠ
전 사람의 성장에는 항상 고통이 수반한다고 믿는 사람인데.. 님도 지금은 아플지라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자신이 성장했음을 느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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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명아주 12.12.05. 09:54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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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망초 12.12.05. 10:16
별로..

전 9살연하까지 만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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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랑어리연꽃 12.12.07. 12:07
무좀걸린 망초
능력자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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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개망초 12.12.05. 10:32
나 27인데 난괜찮은데 그사람의 시선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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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홑왕원추리 12.12.05. 10:58
애기죠 애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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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모과나무 12.12.05. 13:47
지금 그렇게 사귀고 있습니다. 제가 27 여자친구가 21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항상 저를 배려해줘서 고맙기까지 합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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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글라디올러스 12.12.05. 13:51
완전 아가야인데...........그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다름;;;;;; 결국 모...완...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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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랑어리연꽃 12.12.07. 12:07
친숙한 글라디올러스
이거 나올줄 알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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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연꽃 12.12.05. 14:42
사람마다 달라요~ 지레 겁먹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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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참오동 12.12.05. 16:58
괜찮은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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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쉽싸리 12.12.05. 20:03
혹시 나인가?? 그냥 고백하세요...받아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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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물양귀비 12.12.05. 20:40
친한 사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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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12.07. 00:55
혹시 잠시나마 설레여하신 모든분들 죄송합니당 ㅠㅠ
그분은 작년에 졸업하고 취업하신분이에요!
그리고 답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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