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쓰는거......
- 2012.12.06. 12:15
- 1236
여성분들 싫어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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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특별하게(?) 하구싶어서요.
많이 부끄러워할까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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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분께서 어떻게 해 주시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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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ㄹ.....나 딜ㄷ........그런거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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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직은 교복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나이라.
근데 그건 너무 변태같기도 하고 고민이네요.
여친이 자취생이라 교복가져올려면 집에 갔다와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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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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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에렉투스는 직립보행을하는 인간이라는 뜻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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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과 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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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맛들여놓으면 뒷감당 어쩌시려로
기구에게 종속당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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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지금에 충분하지만,
이벤트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
힘들기도 하고^^:
바이브레이터 정도는 괜찮지 않을지요?
인터넷으로 3만원 하길래 구매해 놓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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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님여친이 그런거에 호기심이 있었다면 해보시던지하세요~ 이미 구입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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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저도 여친이 너무 어리고(빠른 년생 19살 1학년ㅎ)해서
원래 어른들은(?)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시도해 볼려구요.
사실 뭔가 제가 더 기대되기도 하지만요^^;
요즘 가끔식 혼자가 편하다는 생각이 들기두 하구
20대 중반 넘어가니 체력이 딸리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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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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