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능력 딸리고 사이코패스 유형의 문제가 엤는사람에게 어떻게 다른사람의 권리에 대한 설명이가능한가요?

글쓴이2016.10.24 01:53조회 수 811댓글 2

    • 글자 크기
도서관에서 떠들고 그것에 항의하면 오히려 뭔잘못이냐면서 싸움이 난다던지
종교나 일베 메갈 같은게 판단의 기준이 되어서 주위에 피해를 주지만 본인은 잘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한다던지
..
흔히말하는 적반하장의 반응을 보이는 사람 근본적으로 다른사람의 권리라는 것을 느끼는게 없거나 매우 미약한 사람말인데요
이런사람들에게 다른사람의 권리를 설명하는게 코가 없는사람에게 냄새를 설명하는 것과 비슷한 것인데 이런경우는 보통 어떤방식으로 설명하시나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솔직히 의견 써봅니다.
    상대가 얼마나 막무가내인지, 글쓴이님과 무슨 관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보고 인지력 딸리고 싸이코패스라고 단정짓는 글쓴이님랑 그 분이랑은 어떤 방법으로도 소통이 될 것 같진 않네요...
  • 그런분은 죽어봐야 정신을 차립니다 내버려두세요 홀로 버려진듯 살게될 겁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9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14시간 전
168348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1 한심한 산단풍 2026.07.21
168347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1 창백한 도라지 2026.07.19
168346 제헌절 연휴~~~~~1 정겨운 가시연꽃 2026.07.17
168345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3 초연한 냉이 2026.07.10
168344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026.06.30
168343 월드컵 탈락...1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026.06.28
168342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026.06.20
168341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2 도도한 튤립나무 2026.06.10
168340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2 겸연쩍은 노루오줌 2026.06.05
168339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38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7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6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5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4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3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2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1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0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