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능력 딸리고 사이코패스 유형의 문제가 엤는사람에게 어떻게 다른사람의 권리에 대한 설명이가능한가요?

글쓴이
  • 2016.10.24. 01:53
  • 814
도서관에서 떠들고 그것에 항의하면 오히려 뭔잘못이냐면서 싸움이 난다던지
종교나 일베 메갈 같은게 판단의 기준이 되어서 주위에 피해를 주지만 본인은 잘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한다던지
..
흔히말하는 적반하장의 반응을 보이는 사람 근본적으로 다른사람의 권리라는 것을 느끼는게 없거나 매우 미약한 사람말인데요
이런사람들에게 다른사람의 권리를 설명하는게 코가 없는사람에게 냄새를 설명하는 것과 비슷한 것인데 이런경우는 보통 어떤방식으로 설명하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답답한 호밀 16.10.24. 02:43
솔직히 의견 써봅니다.
상대가 얼마나 막무가내인지, 글쓴이님과 무슨 관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보고 인지력 딸리고 싸이코패스라고 단정짓는 글쓴이님랑 그 분이랑은 어떤 방법으로도 소통이 될 것 같진 않네요...
3 0
힘좋은 돌나물 16.10.24. 13:22
그런분은 죽어봐야 정신을 차립니다 내버려두세요 홀로 버려진듯 살게될 겁이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