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 세탁기 소리

글쓴이2016.10.25 01:37조회 수 1673댓글 2

    • 글자 크기
원룸 사는데 윗층에서 1학기 때에도 그런것 같더니 요즘에도 밤 12시 넘어서 특히 1-2시 쯤에 세탁기를 돌리는 것 같아요ㅠㅠ 제가 겁이 많아서 돌리지 말아달라고 말도 이때까지 못했는데 너무 스트레스네요ㅠㅠ 내일도 일교시 시험이라 빨리 자야하는데 지금도 세탁기를 돌리고 있어서 잠을 못자고 있네요... 이거는 주인 아저씨께라도 말해야겠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자기가 피해주는지 몰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어요
    문에 포스트잇 붙여놓으세요~ 이웃인데 밤에 세탁기 돌리시는거 자는 데 방해된다구 바쁘시겠지만 심야시간은 피해달라구요
    다른 사람 거쳐서 말하면 글쓴님이 신중하게 참았던 게 무색할 만큼 대충 전해질 때가 있거든요 (ex 아랫집에서 시끄럽대~ )
  • @더러운 더위지기
    글쓴이글쓴이
    2016.10.25 19:46
    그럴수도 있겠군요!!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