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에 자리양보

글쓴이
  • 2012.12.06. 18:19
  • 1165

할 때 보통 어떤 분께 자리 양보하세요?

 

저는 어른 분 오신다고 무조건 양보해드리진 않고..

임산부나 다친사람이나 좀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 할아버지 같이 거동이 불편해보이시는 분이 오시면 비켜드리고

60대 정도?쯤에 건강해보이시고 정정하게 잘 걸어다니시는분께는 양보안하고 그냥 앉아있거든요.

 

가끔 언제 자리양보를 해야될지 애매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꼴찌 지칭개 12.12.06. 18:22
보통 할아버지, 할머니한테만 자리양보합니다. 아줌마,아저씨한테는 양보해본적이없네요
0 0
까다로운 후박나무 12.12.06. 18:23
저도 글쓴이랑 똑같음,...
노인분들이라도 제가 보고 건강하다싶음 전 앉아있어요
물론 노약좌석(노란커버)이 아니라는 전제하에요
0 0
겸손한 팥배나무 12.12.06. 18:28
걍 젤뒷자리가서 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12.06. 18:32
겸손한 팥배나무
지하철은요?
0 0
치밀한 향유 12.12.06. 20:11
글쓴이
노약자석아니라면 신경안써도될듯? 거기다 칸칸마다 만들어놔서 눈치볼일도없는거같은데요
0 0
허약한 애기똥풀 12.12.06. 18:31
등산복 입으신 쌩쌩한 분들께는 양보 안해드립니다.
글고 요즘은 자리 양보하면 내가 그렇게 늙어 보이냐며 역정 내시는 분들도 있어요
0 0
명랑한 등대풀 12.12.06. 18:35
애매하죠
0 0
살벌한 개쇠스랑개비 12.12.06. 18:43
아에 맨 뒷자리 구석탱이로 갑니다.
0 0
상냥한 브룬펠시아 12.12.06. 19:06
차타고 다님.
0 0
엄격한 다릅나무 12.12.06. 19:07
지하철의 경우엔 사람이 없는 한가한 시간이 아니면 잘 안 앉습니다 .. 어차피 조금있다 누군가에게 양보할테니 ;;
0 0
글쓴이 글쓴이 12.12.06. 19:09
엄격한 다릅나무
아..노약자석말고 일반석인데도 안앉아가세요?
0 0
엄격한 다릅나무 12.12.06. 19:12
글쓴이
네 그냥 문쪽에 서서 가는게 편하더라구요 ㅋㅋ 사람많을때 앉아 가면 양쪽에 사람 붙어앉아있으면 팔이 불편하기도 하구요. 근데 요즘엔 참, 내리는 분들 다 내리고 천천히 타면 될것을 얼른 가서 자리 한번 앉아 보겠다고 내리시는 어르신들이나 타는 분들까지 다 밀쳐가면서 타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특히 20대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자들 .. 어후 정말 꼴보기 싫었어요
0 0
푸짐한 백선 12.12.06. 19:08

사람 봐가면서 하죠 아줌마, 아저씨 쌩쌩하신 중장년은 양보안함...
괜히 양보했다가 오히려 혼나는 일있음.. 내가 노인같냐면서 ㅇㅇ

또 정반대로 딱 한창 기운 있는 중장년이신 분에게 자리 양보 안했더니 양보해라고 막 내 발 차고 ㅋㅋㅋㅋ ㅡㅡ

0 0
글쓴이 글쓴이 12.12.06. 20:50
푸짐한 백선
그러니까요..ㅠㅠㅠㅠ 애매해요 너무.. 정정해보이셔서 괜찮겠지하고 앉아있는데 자꾸 째려보셔서 슬그머니 일어남..
0 0
사랑스러운 금목서 12.12.07. 02:02
등산하고 온사람은 양보 안함 몸이튼튼하니 등산하고 온것이므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