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경찰 집에 왔다가 갔습니다.

글쓴이
  • 2016.10.26. 01:25
  • 2775

고성방가로 신고들어왔다고요.

 

전 노래를 듣지도 노래를 부르지도 않았는데,,,,,,

 

앞집에서 시끄러운건데

 

신고는 제가 먹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유치한 감자 16.10.26. 01:31
신고한 사람을 허위신고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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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감자 16.10.26. 01:31
유치한 감자
닉값...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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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은백양 16.10.26. 01:39
설마..죄송하다고 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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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26. 02:35
화난 은백양
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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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고삼 16.10.26. 01: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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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26. 02:37
경찰 두분 오셨는데 두분 다 너무 피곤해 보이길래... 진짜 떠드는 곳 가르쳐 드리고 보냈어요.

괜히 엄청 미안해하시고 그냥 짠해 보여서 화도 안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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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범부채 16.10.26. 02:53
와 혹시 쪽문쪽 원룸거리아닌가요? 진짜 엄청시끄럽던데;
노래방에서 부르는것마냥 잇는힘껏 부르던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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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숙은노루오줌 16.10.26. 03:43
무좀걸린 범부채
와 맞아요...진짜... 한 명이 한 소절 부르면 다른 사람이 그거 따라부르고 클라이막스는 사이좋게 더 큰 목소리로 같이 부르고... 목청이 어찌나 좋던지 하...조금 하다 말겠지 했는데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들더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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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26. 04:15
힘좋은 숙은노루오줌
맞아요맞아요!!!!!!!! 거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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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숙은노루오줌 16.10.26. 12:08
글쓴이
헐 와... 헐 그렇구나...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자유게시판에 지금 시각에 너무하다고 글 쓴 사람이에요... ㅠㅠ 신고자는 제가 아니구요...ㅠ 바로 앞집에서 그랬는데 얼마나 시끄러우셨을까 ㅠㅠ 도리어 신고나 받고 ㅠㅠ 고생하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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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애기메꽃 16.10.26. 03: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도서관에서 뿜응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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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한련초 16.10.26. 12:28
그거 엠맥형 노래부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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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들메나무 16.10.26. 14:06
원룸에 진짜 개념없는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제 옆집에는 사이비 사는 것 같던데
힘내세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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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병꽃나무 16.10.26. 15:21
맞아요 어제 쪽문쪽 원룸에서!!!
무슨 술마시고 부르는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도서관에서 공부 하던거 마무리 안되서 집에들고 와서
하는데 아휴... 계에에에속 노래 막 고함지르듯이 해서

저도 창문에 대고 '거 개소리좀 안들리게 하세요!!!!!
시끄러워 죽겠어요!!! 좀 조용히 삽시다'라고 하려던거
그냥 삭히고 문닫으니까 잘 안들려서 그냥 있었네요

경찰 신고까지 들어갈 정도였으몀... 심각했네요
아니 대체 무슨 정신으로 저러는 건지...
걍 코인 노래방 가서 몇천원이면 해결 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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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여주 16.10.26. 16:59
부산외대생들

자기네 학교 앞에 놀거리없다고

부대로 자취하러 몰려와서 그렇습니다

잠귀가 밝아서 3차례 직접 찾아가서 항의해보니

셋다 부산외대생들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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