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거에도 확 화가납니다
글쓴이
- 2016.10.26. 21:17
- 1085
그리고 예전처럼 의지력도 없고
삶이 무기력합니다. 머리도 나빠진것같구요.
공부도 하기싫어서 안해요.
사소한것에도 쉽게 화가나구요.
복싱4년하면서 선수생활은 안했지만
스파링도 많이하고 덩치큰사람한테 머리도
많이맞고 했는데
그런것때문일까요 ?
단지 심한슬럼프를 겪는중이고 자존감이
낮아져서 그런걸까요 ?
제가 다른사람이 된듯 합니다.
이전에 착하고 일열심히하던사람이
크게 뇌를다치고 절제력없고 승질잘부리는
사람이 되었다는 실화를 본적이 있습니다.
삶이 무기력합니다. 머리도 나빠진것같구요.
공부도 하기싫어서 안해요.
사소한것에도 쉽게 화가나구요.
복싱4년하면서 선수생활은 안했지만
스파링도 많이하고 덩치큰사람한테 머리도
많이맞고 했는데
그런것때문일까요 ?
단지 심한슬럼프를 겪는중이고 자존감이
낮아져서 그런걸까요 ?
제가 다른사람이 된듯 합니다.
이전에 착하고 일열심히하던사람이
크게 뇌를다치고 절제력없고 승질잘부리는
사람이 되었다는 실화를 본적이 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복싱탓이 아니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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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가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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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가죽나무
스파링 일주일에 한두번하고 항상은아니지만
저보다 잘하는사람이랑 하면 적어도
한 머리 30~40대는 맞는듯합니다.
그래서 그냥 의문이 드네요
저보다 잘하는사람이랑 하면 적어도
한 머리 30~40대는 맞는듯합니다.
그래서 그냥 의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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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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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잘목하면 진짜 오래가거나 평생갑니다
저는 4년전쯤에 그런일이 있었는데
지금도 극복하지 못했어요..
그전에 열심히 해둔것들로 취직도 하고 먹고살고 있지만
그때 그 답답함.슬러프 들이 지금도 계속 옥죄네요
저는 4년전쯤에 그런일이 있었는데
지금도 극복하지 못했어요..
그전에 열심히 해둔것들로 취직도 하고 먹고살고 있지만
그때 그 답답함.슬러프 들이 지금도 계속 옥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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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리아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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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리아트리스
슬럼프말이죠 ?
네 한 5년정도 가는사람도 있다구하던데요.
저는 해놓은게 없어서 큰일이네요.
삶이 무기력하고 인생이 답답합니다.
뻥뚫리고 상쾌한 인생을 살고싶어요.
한숨만나오고 가끔은 집에서 혼자 이유없이
울고 그럽니다.
네 한 5년정도 가는사람도 있다구하던데요.
저는 해놓은게 없어서 큰일이네요.
삶이 무기력하고 인생이 답답합니다.
뻥뚫리고 상쾌한 인생을 살고싶어요.
한숨만나오고 가끔은 집에서 혼자 이유없이
울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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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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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지마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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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주름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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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주름잎
울지마요.. 힘내세요. 멋진 사람이 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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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흰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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