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시는 분들 소음문제 어떻게 하시나요?
글쓴이
- 2016.10.28. 02:01
- 1319
방음이 안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12시부터 옆집(확실치않고 추측)에서 난리치다가 겨우 조용해지긴 했는데, 오늘은 시험도 끝난 날이라 일단 전 일단 참고 있었거든요. 친구들은 신고하라고 하는데 제가 어딘지 정확히 몰라서 문자신고는 못했구요. 알아도 직접적으로 조용해달라고도 못하겠네요. 그냥 바보같이 혼자 참긴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조언 좀 받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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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앞에 쪽지 붙여놓았더니 죄송하다고 사과하더라구요..그뒤로 비교적 조용해지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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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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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소리 커지고 시끄러워지면 벽을 쾅쾅 두들겼어요. 그때만 조용해지고 며칠 뒤에 다시 시끄러워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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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대왕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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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취건물중 진짜방음완벽한곳은 없어요. 운좋게 조용한이웃만난게 아니라면 입구나 문앞 같은곳에 쪽지 적어두세요. 사실 문제는 항상 거론되지만 해결하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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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관음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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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념없는 이웃 만나면 힘든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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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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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전방범대에 신고했었어요! 네이버에 치시면 나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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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헬리오트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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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에 포스트잇 붙여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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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매화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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