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 왜 이렇게 냄새나나요ㅠㅠ

글쓴이
  • 2016.10.29. 09:11
  • 2542
코가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예민한데
지하철로 장거리 이동할때면
너무 곤욕스러워요ㅠㅠ
젊은 남자분들은 그래도 괜찮은데
40대 정도 이상 되보이는 남자분이 옆에 앉으면
코가 미칠거 같아요ㅠㅠ
아주머니들은 안 그런데 유독 아저씨들이 심하네요ㅠㅠ
예전에 기사에서 냄새를 분비하는 기름성분이
남자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심하다던데 그런가봐요ㅠㅠ
얼른 돈벌어서 차타고 다닐수밖에 없는건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고고한 붉은병꽃나무 16.10.29. 09:20
ㅠㅠ 그 특히담배피시는분 오면 섞인 냄새때매 저도 죽겟으여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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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29. 09:26
고고한 붉은병꽃나무
맞아요ㅠㅠ담배피시는 분들은 더 심하신데 미치겠어요.코 좀 둔감하게 만들고 싶네요
0 0
이상한 꽃치자 16.10.29. 09:26
아니면 걍 님이 코를막고 다니시는게 빠를듯
왜아재들 흉봅니까ㅡㅡ어쩔수없는건데..이기적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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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29. 09:27
이상한 꽃치자
왜 흉본다고 생각하시죠?코 예민한거에 대한 푸념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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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29. 09:33
이상한 꽃치자
그리고 어쩔수 없다기보다는 그런 경우마다 본인이 관리를 안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탓하는 어조도 조금 포함된거 같긴합니다.깨끗하고 깔끔하게 하고 다니시는 아저씨들께서는 그런적이 없었어요.그런데 그렇게 깔끔하게 하고 다니시는 분들이 정말 몇 안되더군요.깔끔하게 하고 다니는건 기본 매너아닌가요?
0 2
이상한 꽃치자 16.10.29. 09:47
글쓴이
깔끔하면좋지만
그렇게하고다니지못할형편일수도잇고 그런상황일수도있죠
세상사람 수없이많고 다다릅니다 이해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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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빗살현호색 16.10.29. 09:34
아버지한테서도 그런냄새 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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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0.29. 09:35
유쾌한 빗살현호색
저희 아버지는 깔끔하게 매일 씻고다니셔서 그런지 안그러십니다. 솔직히 어쩔수없는 신체적인 문제보다 관리문제가 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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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털쥐손이 16.10.29. 13:04
글쓴이
매일 안씻고다니는 사람 거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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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허약한 산박하 16.10.29. 09:59
허어.. 이분... 인성이 참..
본인생각만 하시네요. 그분들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은 해보고 말씀하시는지..
누구를 위해 열심이 일하시는 아버지 일 수도 , 힘든 세상 열심히 하시는 분들 일 수도 있는데..
부끄럽네요. 이런 글이 올라온다는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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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배초향 16.10.29. 10:31
허약한 산박하
메갈같은곳에 올라오는 흔한 어그로 패턴이에요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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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천남성 16.10.29. 10:23
처음 댓글엔 자기 코가 예민한거다 흉보는거 아니다라고 시작했는데 밑에 댓글보면 관리 안 하고 안 깔끔하고 더러운거다라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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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참혹한 양지꽃 16.10.29. 10:43
보나마나 김치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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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일월비비추 16.10.29. 11:14
본 내용은 별 상관없지만 댓글에서 본심이 들어나는 전형적인 쓰레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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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멍석딸기 16.10.29. 11:39
솔직히 글쓴이 의도 무슨 말인지 알겠고 저 또한 그렇게 느낀적 있지만 .. 글쓴이님이 글로 표현하는 방식에서 조금 문제가 있었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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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졸방제비꽃 16.10.29. 11:40
글쓴이가 그분들한테 인격적인 모독이나 심한 비방을 한것도 아닌데
쓰레기 소리 들을 정돈지는 잘 모르겠네요..
오히려 얼굴도 모르는 사람보고 쓰레기네 김치년이네 하시는 몇몇 분들이 더 무섭네요
3 3
천재 엉겅퀴 16.10.29. 12:07
난아줌마,할머니들한테 좀 심하게 나던데요
동성끼린 그런게 많이없나봐요
난 할머니냄세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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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노린재나무 16.10.29. 12:13
댓글되게 무섭네ㅋㅋㅋ
비오는날엔 아저씨들 냄새 유독 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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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노린재나무 16.10.29. 12:15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남에게 피해주는건 충분히 푸념할 수 있다고 보는데..몇몇분들이 과하게 열올리고 욕설을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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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복자기 16.10.29. 12:19
보인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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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밀 16.11.01. 03:45
내남친한테는 대줄거다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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