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 왜 이렇게 냄새나나요ㅠㅠ
- 2016.10.29. 09:11
- 2542
지하철로 장거리 이동할때면
너무 곤욕스러워요ㅠㅠ
젊은 남자분들은 그래도 괜찮은데
40대 정도 이상 되보이는 남자분이 옆에 앉으면
코가 미칠거 같아요ㅠㅠ
아주머니들은 안 그런데 유독 아저씨들이 심하네요ㅠㅠ
예전에 기사에서 냄새를 분비하는 기름성분이
남자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심하다던데 그런가봐요ㅠㅠ
얼른 돈벌어서 차타고 다닐수밖에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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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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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아재들 흉봅니까ㅡㅡ어쩔수없는건데..이기적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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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하고다니지못할형편일수도잇고 그런상황일수도있죠
세상사람 수없이많고 다다릅니다 이해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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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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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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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생각만 하시네요. 그분들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은 해보고 말씀하시는지..
누구를 위해 열심이 일하시는 아버지 일 수도 , 힘든 세상 열심히 하시는 분들 일 수도 있는데..
부끄럽네요. 이런 글이 올라온다는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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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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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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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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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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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쓰레기 소리 들을 정돈지는 잘 모르겠네요..
오히려 얼굴도 모르는 사람보고 쓰레기네 김치년이네 하시는 몇몇 분들이 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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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성끼린 그런게 많이없나봐요
난 할머니냄세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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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오는날엔 아저씨들 냄새 유독 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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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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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복자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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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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