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10.31 18:59조회 수 1146댓글 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랑 같네요... 대학 와서 인간 관계에 대한 고민 해보기는 처음입니다ㅠㅠ
  • ㅜㅜㅜㅜ저도 이제졸업반인뎅 고등학교때만큼 친한친구는 못만들어서 아쉬워요. 풀쌩얼로 도란도란 비밀나누는 친구는 없네요 흐흐ㅡ허아아
  • 저는 고딩 때까지 어울려 다니다가 대학 오면서 오히려 혼자 다니는 편입이다. 저는 혼자 다니는 게 그렇게 편하더군요.. 불필요한 감정소모도 없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참석하고 싶지 않은 약속까지 참석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고... 저는 그냥 혼자 다니면서 할 일만 하니까 편하고 학점도 잘 나오고 괜찮더군요. 물론 동아리 활동은 합니다.
  • 전 단짝 만들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친구가 하는 행동을 보니깐 절 필요할때만 연락하더라고요 소위 이용당하는 느낌이랄까..그러다보니 고딩친구는 안이랬었는데...하는 생각이 자주 들고 점점 그친구가 싫어지더라고요 결국은 먼저 연락을 안하게 되면서 사이가 멀어졌어요ㅠㅠ맘맞는 대학친구찾기보다는 고딩친구랑 더 친하게 지내는게 좋은거라는걸 느꼈어요. 저도 대학들어오면 단짝 꼭만들어야지 했는데 다들 자기몫을 챙기기 바쁘다보니..
  • 저는 2학년 끝나가는데 친구한명도 못사귐 엌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