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에서 자습감독 중인데
- 2016.10.31. 19:43
- 2342
한 번은 너무 심해서 벌점을 줬는데 그게 원망스러운지 노려보면서 눈도 안피하네요. 말대꾸하는것도 예삿일이고 일부학생들이지만 그 일부때문에 가는 날마다 우울증걸릴거같습니다.
제가 정식교사가 아니고 아직 대학생이라서 그런지 무시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조언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사범대재학생이고 교사가 될 생각은 접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정식교사가 아니고 아직 대학생이라서 그런지 무시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라는 부분에 대한 답이었는데
우울증 걸릴정도면 그만두세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교육실습을 중학교로 다녀오고 봉사를 고등학교에서 하고있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요..졸업을ㅊ미룰까도 생각중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그랬어요 본인때는 ~~ 아주 정돈되고 고급진 학생들만 있으셨는듯이 말하시는거 참 웃기네욬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흑백논리 개 쩌네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당 선생님께서 야자가 자율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아는 사람도 교육봉사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나가려 했는데 못 나가게 막더래요
알고봤더니 너무 다루기 힘든 애들이어서 학교 교사들도 포기한 애들을 교육봉사하러온 학생들한데 다 떠넘기던거였어요 돈도 한푼도 안주면서..
그래서 대타로 할 사람 생기고 나서야 겨우 나왔다네요 벗어나니까 너무 행복했대요ㅋㅋㅋ
스트레스 받으시면 끝까지 하지 마시고 나오세요 그게 님 정신건강에 좋아요
교육봉사는 다른곳에서도 할 수 있으니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맡은 학생들은 참 착하고 성실하고 좋은 아이들이었어요
어떤 아이들을 가르칠지는 복불복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저는 제가 맡기로 한 반을 다른 분이 자기가 하고 싶다고 저 없을때 가로채서(제가 맡기로 한 반은 심화반, 그 분이 맡은 반은 부진아학생반이었거든요) 사실 애들 만나기 전엔 걱정 많이 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저희반 애들이 훨씬 착하고 가르치기 편했어요ㅋㅋㅋ 그반 애들은 좀 답이 없고...
그 분한테 고맙더라고요ㅋㅋㅋ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하늘타리님 말씀대로 교통비도 지원안되고 매주 이틀씩 한시간되는 거리를 왔다갔다 하려니 너무 힘드네요. 게다가 애들도 통제하기가 힘들어서 오늘은 내가 왜 이러고있나라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제 긴 하소연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복받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다른 도시에서 부산 왔다갔다하면서 했었는데....
남들 과외로 버는 돈을 교통비로 제가 내면서 한푼도 안 받고 했었네요ㅋㅋㅋ
이수해야 할 시간 얼마 안 남았으면 지금까지 견딘 걸 생각해서 계속 하시는게 나을 것 같고요..
만약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됬다면 그만두시고 다른 곳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졸업하신다니 선배이실것 같은데 임용도 쳐야되고 마인드컨트롤 해야할 시기에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하늘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보다 하늘타리님은 더 고생하셨네요..다른 도시라니...
덕분에 많이 생각해볼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여자고..정식교사가 아니라서 그러는게 맞군요
연습해서 강하게 나가야겠어요. 오늘은 노려보기까지해서 흠칫했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변김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