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고민상담을 하더라구요

글쓴이2016.10.31 21:17조회 수 995댓글 4

    • 글자 크기
우리학교 출신은 아니구 그냥 초등학교친구인데
임요환씨가 하는 카드? 개임같은거 그거
팀으로 맺어서 누가 투자해주고 숙소에서 살면서 한달에
못해도 500-1000만원 번다는데
그래서 그거 하러간대요
불법고ㅏ 합법 사이라는데 걸리면 벌금 150만원만 내면된다고그러던데 본인말로는.
기술이있어서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친구라 본인은 돈모으고 싶어서 간다는데 전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서 하고싶음하라그랫어요
혹시 이런거 아시는분있나요
임요환씨 와이프가 숙소 가구도 대주고 그런다는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못해도 5~1000만원 벌면 세상에 열심히 일해서 200,300버는사람들은 ㅄ인가여..ㅎㅎ
    한달 뭐빠지게 해도 300만원 안주는세상인데~
    그 모순되는 문장에 대해 한번 피드백해보시길..ㅎㅎ
    임요환도 거기서 성적 개똥망에 그냥 상징적의미로 뽑아놓는걸로 알고있어요
  • @한가한 회양목
    그죠 제가 어둠의 통로로 돈을 버는 사람도 많지 라고 하긴했지만 애를 불법의 길로 빠트리는건가 그래서 좀 조심스럽게 조언하긴했는뎅 좀 걱정되네용 아 하나밖에없는 남사친인데 이상한길로 빠져들까바걱정대여
  • @글쓴이
    그런거 빠진사람치고 옆에서 직언해준다고 안할사람 못봤어요 님탓ㄴㄴ
  • @한가한 회양목
    그런가요 고마워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