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넘나 힘드네요 ㅎㅎ..
- 2016.11.01. 22:54
- 10532
잘 버티다가 연달은 광탈의 충격도 더해지면서 정말 다 내려놓고싶네요 ㅠㅠ 취준 1년째.. 이런것도 익숙해질법하고 나같은 사람이 많을 거라는 자기위로도, 남자친구도, 친구들도, 맛있는 음식도 아무 위로가 안되네요..ㅎㅎ
계속 믿어주시기만 하는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주위 시선도 신경쓰이고 ㅠㅠ
저 같은 취준생 분들 많으시겠죠..? 귀가길에 괜히 울적한 맘에 끄적여봐요 우리 다들 힘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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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후회하면뭐합니까 이미 지나간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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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꽂아죠 로스쿨꽂아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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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한 선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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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같은 이런 사람들은 인적성에서 걸러져요^^ 참고하세요 ㅎ
인적성 없는 기업 지원하시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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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때찌가 나 욕해쪄 ㅜ 으엉으엉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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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언젠가는 우리가 하는 고생들이 빛을 볼꺼라고 생각합니다!! 힘냅시다 얍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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