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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11.03. 20:19
  • 782
여기다뭘바라고쓴건지 내가미쳔짖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냉정한 나도바람꽃 16.11.03. 20:22
힘내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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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쇠무릎 16.11.03. 20:22
죽는게 쉽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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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싸리 16.11.03. 20:23
죽지마세요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모르니까 좋은일 꼭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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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인삼 16.11.03. 20:24
힘내라는 말이 도움이 될까요.
무슨일을 겪으신지 모르겠지만, 댓글로라도 얘기 들어드릴수있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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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돈나무 16.11.03. 20:27
스스로 집에서 가만히 명상같은걸 해보세요 (내가 왜이런상황에 쳐해있고 뭐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나) 그걸 명확하게 해야지 어떻게 해야겠다 답이 나옵니다 애초에 시작이 그랬는데 본질을 잊고 스트레스만 남았을 확률이 클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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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클레마티스 16.11.03. 20:34
당신 하나 없다고 세상이 바뀌진 않아요. 그렇게 죽고 싶으면 뭐 해보시던가요. 그게 쉬운지. 저도 여러번 죽으려 해봤습니다만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짜 죽고 싶을 때는 이런 데 변변찮은 위로나 받기위해 글 쓸 생각도 안 들더군요. 진짜 몸을 던지기 위해 건물 옥상위에 서본 게 아니라면 죽고 싶다는 말 함부러 하는 거 아닙니다. 저도 이 말의 무게를 죽음의 문턱까지 나 자신을 끌고 갔다 돌아오면서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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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03. 20:44
불쌍한 클레마티스
그래
세상에 너같은 소리하는 사람이 어찌나많은지
이런데다 글을쓰는게 위로나받으려던거 아니야
내목소리들어주는사람은 한명도없으니 쓴거야
근데 방금 목 메다는데 줄이 끊어져
죽는것도 마음대로안되는데
그래, 쉽지않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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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클레마티스 16.11.03. 22:25
글쓴이
어차피 앞으로도 너 같은 사람 말 들어줄 사람 없을 거니까 건물 옥상 가서 투신해봐. 너가 의지만 있으면 1초 남짓한 시간 동안 발만 잠깐 떼면 니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거지. 중간에 끊어질 정도의 줄을 썼다는 거부터 죽는 척 하면서 살고 싶다는 걸 보여주지. 그 정도의 마인드로 위로의 말을 받길 원했다면 세상 참 만만하게 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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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미역줄나무 16.11.03. 22:53
불쌍한 클레마티스
저기요...님 너무 말 못되게 하는거같아요....
이글도 어그로 같아서 그냥 무시했는데 님도 그냥 쿨병걸려서 손가락 놀리는걸로밖에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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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클레마티스 16.11.04. 00:39
부자 미역줄나무
눈에는 눈 이에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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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수송나물 16.11.03. 20:36
인생 뽜이팅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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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천일홍 16.11.03. 20:43
피해의식 덩어리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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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나도바람꽃 16.11.03. 20:44
근데 제목을 이리 자극적으로 하시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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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나도바람꽃 16.11.03. 21:03
관종인듯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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