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혐충들이 나중에 폭력아내가 될 가능성이 클 듯.
- 2016.11.03. 22:07
- 4960
저도 여자지만 인터넷에서 남혐충들 글 보면
이해가 안가는 내용들이 많네요.
그 글 안에 있는 남자에 대한 원인모를 분노와
적대감을 보면
자신의 남편이 그 분출의 상대가 되지
않으리라는 법도 없을 듯.
물론 그 마인드로 결혼은 할수있을까
모르겠지만요.
모바일로 봐서 전후 사정도 모르고 방구석에서 부들거리는
메갈리아 여러분을 위해 pc버전에 태그되어 있는 링크하나 드립니다.
http://mypnu.net/15452916
이 글 "미러링" 해봤는데 왜 부들거리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센스있는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글 쓰기 전에 이상한거 못 느끼세요? 진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내가 이런말 하면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라 하겠지만 한남들하고 같은 나라 살면서 자연스레 남자가 싫어진다는걸 절대 못받아들이고 남자들한테 관심못받아서 남혐한다고 자연스레 프레임 씌우는 것도 참 혐오스럽기 짝이없음. 왜 여자들한테 관심못받아서 여혐충되는 자기들의 상황에 감정이입하는지 모를 ㅎㅎ 아예 출발선이 다른데요
글쓴이분이 남자일 확률이 99.99999999% 같은데 논리도 없고 상식도 없으니 여자인척 연극하면서 밖에 여혐 못하는게 참 안쓰럽..할꺼면 미러링이 뭔지도 검색좀 해보고 공부좀 하고 오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싫어지면 결혼은 물론이고 연애나 소개팅조차 싫어하는게 여자인데 피누에 여혐글은 수두룩하게 올라와도 마이러버 남녀참여 비율 보면 그렇게 혐오하는 여자들 만나려고 애걸복걸 난리더라
피누여혐글에 같이 대항해주는 정상남들, 방관충들 중에서도 마이러버 하는 남자들 있겠지 그런데 여혐글 싸지르던 놈들 중에서도 여자만나고싶어서 안달난 놈들이 있으니까 마이러버하는 여자들은 못생겼나요 키작은 여자들 난쟁이똥자루만한 게 남자 키는 따진다고 부들대는 매칭광탈남이 있겠지 ㅋㅋ
ㄹㅇ 여자들은 남자가 싫으면 연애도 결혼도 다 싫어함. 김치라 폄하해도 실제로는 혐오하는 남자한테 받는 선물이 아무리 비싸도 싫고 더러움
여자가 지들 여혐충처럼 꽁씹못잃는 미개한 생물인 줄 알았겠지만 여자는 남자없이도 잘 살아서 어짬 ㅠㅠ 타격감제로인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그리고 메갈은 없어진지 오래구요 저는 메갈 들어가본적도 없어요 누가 퍼온글은 좀 접했지만 ^^ 거를건 거르고 공감하는것만 취했습니다. 있지도 않은 사이트에 쉐도우복싱 그만하셨으면 해요 ㅠㅠ 이런생각 가진 여자 = 메갈 이렇게 정신승리하면 맘이 좀 편해지시나 본데 이제 저같은 생각하는 여자분들이 그렇게 소수가 아닙니당ㅎㅎ
아 그리고 님이 한남이라고 하시던 저희 아버지 사상도 페미니즘에 가깝지는 않지만 시대착오적으로 요새 남자들보단 훨씬 낫던데요~ 그리고 아버지 돈은 남자돈이 아니고 부모님돈이죠 ㅎㅎ 님은 태어나자마자 독립한 부분? 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그렇고 내 대학 동기들 중고등학교 친구들 포함한 대다수의 여자들이 진심으로 비혼 비출산을 꿈꾸고, 자기 할말하면서 능력있고 돈 많이 벌어서 예쁜 옷 가방 마음껏 매고다니면서 키크고 잘생긴 애인을 만나는 여성, 여혐충에게는 김치련으로 불리는 욕망하는 여성이 인생의 목표라고 하는 친구들도 많아짐
나도 메갈초기때만 해도 흔히들 말하는 흉자였지만 강남역사건 때 '잠재적 아군인 남자를 탓하시겠다구요? 여자들 강간당할 때 안도와줍니다! 여혐사건이라니 메갈이네욧 남혐하지 마세요~여자들은 좋겠다 한국은 여성우월주의라 남자들이 오히려 역차별당한다구욧 빼애액' 시전을 하도 보니 여혐민국에 혐오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더라
페북에 핑크코끼리옹호글이나 김치련 글에 좋아요 눌렀던 부산대 동기들, 여자들이 어떻게 보는지나 알까?
여성들의 체화된 경험에서 우러나온 슬픔과 분노를 비웃고 후려쳐왔던 일부(안붙이면 큰일남) 남자들, 남혐하는 여자는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밖에 없을거라고 내 잠재적 연애대상인 ★진정한★ 여성들은 그러지 않을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일부 남자들에겐 애석한 일이지만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고 정말 많은 수의 여성들이 각성하고 하루하루가 다르게 의식이 진보해가고있다. 미러링은 남성들을 설득하지 못했으므로 실패한 운동이라 회자되고 있지만 착취자를 설득못하면 뭐어때? 여성들의 각성만으로도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늘어가고 있고.
여성투표권 시위를 하는 여성들을 남혐충들, 못생기고 뚱뚱해 노처녀로 남아 히스테릭한 여성들이라 폄하했던 사람들처럼 페미니즘이 가장 뜨거운 이슈로 자리잡고 있는 지금까지도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 있는 남자들도 비웃음을 살 날이 오겠지
이미 의식이 빠르게 진보하고 있는 여성들 틈에서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남자들은 말그대로 도태되겠지
이렇게까지 써도 너메갈너남혐빼애애액할까봐 미리 말하자면^^ 난 185cm넘고 눈크고 코높고 피부매끈하고 어깨넓고 엉덩이 탱글탱글하고 핑크유두에 가지만한 크기의 핑잦을 가진 개념남은 좋아함 남혐이라니 당치도 않는 소리 내가 얼마나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데..키작고 잦작고 못생기고 여혐성향 가진 남자 싫어하는 건 여우의 자연스런 본능이잖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적매력도 없어 읽기도 힘들어 너무 불쌍해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걸 흑인 백인 단어만 바꿔서 미러링해보셈. 미러링인데 흑인들 부들대냐는 첨언도 같이.
차별받는 계층의 목소리를 미러링하면 뭐함 원본은 실제적피해지만 강자에 대입한 미러링은 아닌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