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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11.05. 00:38
  •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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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더러운 붉나무 16.11.05. 00:42
이프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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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숙은노루오줌 16.11.05. 00:46
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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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노랑제비꽃 16.11.05. 00:50
룸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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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쇠비름 16.11.05. 00:55
나카야마미호 주연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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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새머루 16.11.05. 00:55
그을린 사랑/ 깊이있는 영화고 보고몇일동안 우실수도. 작품성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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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후박나무 16.11.05. 00:57
박신양,최진실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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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불두화 16.11.05. 01:07
술 조금 드시고 영화 보세요. 저는 술 조금마시고 집에서 슬프거나 감동적인거 보면 엉엉 운적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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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사피니아 16.11.05. 01:11
영화 자체보단 상황에 맞는 영활봐야 펑펑 울텐데요.
우아한 거짓말, 백설공주 살인사건, 오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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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오동나무 16.11.05. 01:20
내 머릿속의 지우개
26살 먹고 펑펑 운건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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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갈풀 16.11.05. 01:25
개인적으로 진짜 펑펑울면서본게 오직그대만 소지섭나오는거에요 ㅜㅜㅜㅜ멜론데 그렇게 슬플수가없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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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1.05. 01:51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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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홑왕원추리 16.11.05. 02:11
울지마 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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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눈개승마 16.11.05. 03:17
국제시장보고 진짜많이울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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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과꽃 16.11.05. 05:4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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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뽀리뱅이 16.11.05. 10:41
때리고싶은 과꽃
근데 진심 이거 이상으로 울어본 영화는 없는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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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고들빼기 16.11.05. 09:35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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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삼백초 16.11.05. 09:39
국화꽃 향기...
1 0
힘좋은 튤립 16.11.05. 11:41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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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무궁화 16.11.05. 11:46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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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큰꽃으아리 16.11.05. 17:43
Artificial Intelligence 스티븐 스필버그작이요 이거 열아홉살때 보고 엄마 옆에 누워서 질질 짰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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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좁쌀풀 16.11.06. 17:03
이프온리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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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투구꽃 16.11.06. 18:39
이프온리333333
너무 슬퍼서 같이 보던 남친한테 휴지 있냐고 물어보려고 옆을 봤는데 남친이 입 틀어막고 오열하고 있어서 닥치고 혼자 코 먹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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